ph9에서 ph7로 막간강 공간의 수소농도기 높아지면서 기질과의 양성자 농도 기울기가 형성되었기 때문에 (다)발리노마이신을 첨가하지 않은 상태에서 atp가 생성되야 하는게 아닌가요?? (라)발리노 마이신을 첨가시 칼륨이온이 기질에서 막간강으로 이동하게 되고 양성자 농도기울기가 더 크게 형성되어 atp 생상이 보다 많이 되는것은 아닌가요?? 총론에서 발리노마이신은 저해제로 제시되는데 기질과 막간강 전위차를 감소시키는 것이라면 아무것도 처리하지 않은상태에서 칼륨이온은 미토콘드리아 밖 세포질 쪽에 기질보다 많은 양이 존재하는건가요??
@생물123움..그건 저도 잘 모르겠어요. 책에도 딱히 없는데 미토 내막에 특별한 운반체가 없다면 내막 기준 안밖으로 비슷하지 않을까하네요. 차이가 있다해도 일반적인 경우의 양성자이동에 영향을 주지 않을 정도겠지요. 그래서 어디에 K+가 더 많은지 중요하게 다루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첫댓글 실험데이터를 그대로 해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K+농도를 잘 봐야겠네요.
(다)에서 막사이공간의 K+ 농도는 0M입니다. 기질은 0.1M입니다.
우와~!!감사합니다!!!!!
쌤 본문의 마지막 질문도 궁금합니다ㅠ
총론에서 발리노마이신은 저해제로 제시되는데 기질과 막간강 전위차를 감소시키는 것이라면 아무것도 처리하지 않은상태에서 칼륨이온은 미토콘드리아 밖 세포질 쪽에 기질보다 많은 양이 존재하는건가요??
@생물123 움..그건 저도 잘 모르겠어요.
책에도 딱히 없는데
미토 내막에 특별한 운반체가 없다면
내막 기준 안밖으로 비슷하지 않을까하네요.
차이가 있다해도 일반적인 경우의 양성자이동에 영향을 주지 않을 정도겠지요.
그래서 어디에 K+가 더 많은지 중요하게 다루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飛烏 오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