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매거진 『SIMA』 22호
2025년 봄호 시 작품 응모 안내
<파란하늘> 춮판사에서는 새로운 작법을 시도함으로써 다각적으로 변하고 있는 현대시를 수용하고자 문학매거진 『SIMA』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문학매거진 『SIMA』는 시, 시조. 동시, 디카시, 시화,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담아 시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문학매거진 『SIMA』는 등단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문학매거진 『SIMA』는 컬러 시와 에세이와 사진이 어우러진 잡지입니다.
관심 있는 문우님들의 적극적 참여를 기대합니다.
■ 모집 부문
시, 시조, 동시 (편집시 2페이지를 넘어가는 장시는 실을 수 없습니다.)
디카시, 디카에세이, 시화, 캘리그라피 등 시와 관련된 작품들… 각 부분 1편입니다
■ 대상
시를 사랑하는 누구나 가능합니다.
등단, 미등단에 상관없이 응모 가능합니다.
■ 응모 기간 : 2025. 1. 24.(금)
■ 응모 방법
▷ 시는 아래한글로, 사진이나 그림은 메일을 보낼 때 아래한글(시)과 함께 첨부해 주세요.
hwpx 파일로 접수 불가.
(약력도 꼭 보내주세요. 작품 약력에는 이름과 이메일, 시와 관련된 현직 정도만 기록합니다. 사진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원고 1면에는
성명 :주소 :연락처 :이메일 :
등단여부 :
약력 : (국문학 및 문학과 관련된 내용)
*초, 중, 고등학생은 학교명, 학년이나 홈스쿨 등을 꼭 밝혀주세요.
우편번호, (도로명)주소 꼭 넣어주세요.
주소가 없거나 정확하지 않으면 책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파일을 저장할 때는
파일 제목: 시는 시마22–00부문-이름-제목앞부분만.hwp
사진이나 그림은 시마22사진–00부문-이름-제목앞부분만.jpg
예) 시마22–시-홍길동-아버지를.hwp
시마22–디카시-홍길동-아버지를.hwp
시마22–디카시-홍길동-아버지를.jpg
디카시, 디카에세이의 경우 본문에 사진을 넣지만 편집을 위해서 사진을 따로 첨부하여 보내주세요.
시화, 캘리그라피의 경우 시의 일부분만 담은 경우, 시 전문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사진이나 그림은 인쇄용이므로 해상도가 높아야 합니다. 카톡이나 문자, 메신저 등으로 주고받은 사진은 해상도가 매우 낮아지는 경우가 있어 인쇄용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해상도가 낮은 사진이나 그림은 등재가 보류될 수 있습니다.
▷ 작품에 사용된 사진은 저작권에 위반되지 않아야 합니다.
본인이 직접 찍은 사진이거나 저작권이 없는 사진이거나 저작료를 지불한 사진이어야 합니
다. 저작권에 위반된 사진을 사용하므로 발생한 피해에 대해서는 본인이 감수해야 하니 주
의하시기 바랍니다.
▷ 이메일 접수만 가능합니다.
보내실 곳 : hello@dohun.kr
■ 선정 기준
『시마』 편집진에서 공정하게 작품으로만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정되신 분들에게는 안내 메일을 보내드립니다.
선정되신 분들은 원고료로 책을 한 권씩 보내드립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책이 더 필요하신 분들은 추가 주문이 가능합니다.
선정된 학생들 작품은 별도의 심사 과정을 거쳐
내년에 제4회 시마청소년작품상에 자동 응모됩니다.
■ 선정작 발표
<파란하늘> 홈페이지(dohun.kr)-공지사항이나 시마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월 10일 (예정)
■ 광고
시집이나 시와 관련된 내용만 광고를 싣습니다.
광고를 싣고 싶으신 분은 문의해 주세요.
■ 후원
구독회원과 후원회원은 『SIMA』를 만드는 데 많은 힘이 됩니다.
문우님들의 많은 후원을 바랍니다.
* 2024년 겨울호 소개 (아래 이미지는 영상 캡쳐라서 선명하지 않네요.)
https://youtu.be/Dic2B3sal54?si=lhX2qrvCw63QEY9I
첫댓글 개인적으로 애정하는
문학매거진 『SIMA』 !!!
22호, 2025년 봄호 응모 안내입니다.
요즘 생활이 분주해서 너무 늦게 공유했네요-.-;;
그래도 아직 ~1/24 마감기한이 있으니
디카시 부문에 응모해 보시길요. 감사합니다^^
안내도 참 멋지게 편집을 하셨네요.
고맙습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1월 24일까지네요. 우리 회원님들도 관심가져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