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황현규님, 기다렸다가 좋아하고 있다고요? 이 말 책임지시겠습니까?
박진하2026.10.13 06:38조회수 13
목사님 자제하십시오
황현규2026.10.13 00:43조회수 137
목사님 자제하십시오
이번 교단의 잘못을 덮고 묻어두자는 말이 절대 아닙니다. 교회의 잘못, 교단의 잘못으로 슬퍼하는 사람 많이 있습니다. 슬픔이 많다보니 분노의 마음 까지도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동영상을 만들어서까지 세상에 널리 알려야 되겠습니까. 마치 실수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처럼 그렇게 좋아하십니까? 재림교회 안에는 하나님께 충실하고 교회에 충성하기를 원하는 성도들 많이 있습니다.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도우시기를 열심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성도들과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좋은 의견 있으면 게시판도 있고 또 지도자들에게 전달하는 방법들 있을 것입니다. 동영상을 만들어서 보급하는 일은 자제하여 주십시오. 교회안에는 믿음이 연약하고 마음이 연약한 사람도 많이 있음을 기억하여 주십시오.
----------------------------
오늘 화요일 저녁 예배 시간에 다룰 이 주제와 관련하여
황현규님이 이곳에 올린(댓글 차단하고) 이 내용도 함께 다루겠습니다.
성경에 범죄한 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공의를 전혀 이해하지도 못하고
알려고도 하지 않는 무책임한 발언이 아닐 수 없습니다.
황현규님의 논리대로라면,
성경에 노아 홍수로 세상을 심판하신 하나님도 실수하신 것이며
소돔과 고모라를 유황불로 심판하신 하나님도 잘못하신 것이 됩니다.
무엇보다도 범죄한 다윗이 선지자 나단 앞에 납작 엎드리어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죄를 고백하고
그 즉히 용서를 받았으나
밧세바에게서 나은 어린 아기가 "죄의 값"으로 죽어 버린 것도
하나님이 실수하신 것이 되고 맙니다.
그것 뿐이 아닙니다.
성경에 믿음의 조상들이 실수하고 잘못하여 그 죄들이
백주대낮에 적나라하게 드러낸 하나님이 실수하신 것입니다.
성경을 제대로 알고 말씀을 하던지
아니면 차라리 침묵하는 것이 하나님께 더 크게 죄짓지 않는 것임을
유념하고 깨닫게 되기 바랍니다.
어제 하루만 해도 전국 각처에서 애통해하며 울며 전화 주시고
문자 주신 성도들이 얼마나 많은데... (밤 10시 24분까지 이어진....)
분주한 시간 쪼개고.. 잠 잘 시간 아껴가면서
쓰러져 가는 하나님의 남은 교회를 세우기 위해 불철주야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다하고 있는데...
실수하기를 기다렸다가 좋아하고 있다고요?...
황현규님, 이 말에 대해 하나님과 사람 앞에 모든 책임을 지시겠습니까?
그리고 님이 기도하며 판단한대로
박진하 목사가 만약 잘못하고 죄를 짓는 일을 하고 있다면,
그래서 나에게 바른 말, 옳은 말을 한다고 확신했다면
하나님 앞에 담대하게 내 실명 걸고
댓글란도 열어 놓고 담대히 글을 쓰기 바랍니다.
무엇이 겁이나고 무엇이 두려워 내 이름 석자도 쓰지 못하고
비겁하게 글을 쓰고 있습니까?
엘리야가, 침례 요한이 님과 같이 잘못한 것을 지적했나요?
박진하가 아니라, 미국의 '오창록'이라고 하시려구요?
하나님이 칼을 드시어 심판하시는 범죄자들을 두둔하고 옹호하는 것은
침묵하는 사람들보다 훨씬 더 큰 죄를 범하고 있음을 정녕 알지 못하십니까?
댓글 3
찹살이 2026.10.13 07:05
재단에 비리가 터지길 기다릴 교인이 어디 있을까요. 이번만은 제대로 해결되길 바라는 마음이겠죠.
박진하 2026.10.13 07:09
황현규님의 그러한 표현은 하나님께서 주신 시대적 사명을 위해 기도하며
금식하며 울며 애통해 하며 일하는 주의 참된 종들을 능멸하는 것이며
조롱하는 것이며 경멸하는 모욕적인 언사입니다.
어제도 쉴새 없이 울리는 전화와 문자들....
어느 한 여집사님은 전화 주셔서 말씀하시다가 울고 계셨습니다....
황현규님은 나와 이러한 진정으로 하나님의 교회를 살리기 위해
최후의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는 자들에게 비수를 꽂는 행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박진하 2026.10.13 07:24
내가 하나님의 남은 교회를 얼마나 사랑하고
열심이 특심한지는 자타가 인정할 것입니다.
그동안 한국 재림교회 역사 수십년 동안 재림교회 안팎에서 일어나는
배도와 이설, 이단과 맞서 하나님께 헌신하는 심정으로 싸워왔습니다.
누구못지 않게 재림교회를 사랑하였기에
자양 목회 후 2019년 교단에 들어오기까지 27년 동안 교단에 들어 오기 위해
수없이 노력했고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지도자들에게
나와 우리 교회를 받아 주기를 간청했었습니다.
교회 지도자들과 목사들에게 처절하게 버려지고 왕땅 당하고
모멸적 언사를 당해도 눈물을 머금고 참고 인내하며 재림교회를 위해 살아 왔습니다.
'안성 재림교회'라고 간판을 달았더니, 연합회 공문으로 '고소하겠다'고 하여 내렸고,
교회 과정책과 교회 지남을 사러 갔더니 '박진하 교회라서 못 준다'고 하여
당시 서울 중앙 교회에 형님이 시무하여 아버님께 부탁하여 바로 한 건물에 있는
서중한합회 서회에 가서 아버님이 교회 지남과 과정책을 구입하려 했으나
박진하 아버지라고 하여 팔지 못한다고 하여 아버지께서 대성통곡하셨습니다.
아버님 왈 "앞에 있는 조계사 중이 와서 구하여도 줘야 할 판인데
박진하 아버지라고 하여 교회지남과 과정책을 못 준다니 기막히다고 한탄하셨습니다.
그 외 수 없는 멸시와 모멸감을 당했으나 하나님의 교회를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오로지 진리의 보고이며 나의 신앙의 모태인 한국 재림교회를 위해
기도했고 짝사랑하며 지난 험악한 세월을 버텨왔습니다.
이러한 내가 '교회가 실수하기를 기다렸다가 좋아한다'는 황현규님의 망발은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모욕적인 언사입니다. 의분을 크게 느낍니다.
제월 2026.10.13 07:29
어설픈 교인들.....
루터나 개혁자들은 무엇 때문에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면서 진리를 수호하려 했을까요.
가장 화나는 것은 잘 해보려다 그렇게 되었다는 같잖은 변명입니다.
한탕주의 외의 어느 것도 아닙니다.
그것도 목사들이고 지도자들이 온갖 편법을 동원해 그짓들을 한 것입니다.
떳떳하고 올바른 일이었다면 왜 비밀리에 그짓들을 했겠습니까!
삼육식품 건도 그렇습니다.
종교 개혁자들도 정말 믿음 있는 사람들이라면 아무 것도 하지 말고 기도만 하고 있지
뭐하러 기다렸다는 듯이 인쇄물을 배포하고 교단을 흔드는 그런 짓들을 했겠습니까!
남들이 피땀흘려 가꿔놓은 과일은 가장 먼저 따먹으러 달려들 거면서 뒷전에서
그것도 신앙이라고 어설픈 이론들을 늘어놓는단 말입니까?
누군들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으면 좋다는 생각이 없겠습니까?
짖지 못하는 벙어리 개로 살려면 그렇게 하십시오마는
어떻게는 난파를 막아보겠다고 애쓰는 사람들에게
이러쿵저러쿵 딴지는 걸지 마십시오.
박진하 2026.10.13 07:38
제가 부양료 문제 끝나면 삼육식품 문제도 다루겠습니다.
바로 황현규님과 같은 저런 분들의, 저러한 사고와 대처 능력 때문에
심심하면 하나님의 진리 교회를 온갖 오물로 더럽혀지게 하는
이러한 재정 사고가 터지는 것입니다.
삼육식품 재정 비리 문제 때 사법당국에 고소,고발 조치하여
그 비리와 연계된 모든 지도자들과 관계자들을 다 사법처리하고
파면조치하는 등의 강력한 대처가 있었더라면,
작금의 1천억 가까운 대형 손실 사고같은 것도 방지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빙자한 안일한 대처와
혈연 지연 학연 등으로 철저히 얽히고 설킨 재림교회의 상황과
교회 체면과 교회가 세상에 욕먹을까봐 하는
지극히 인간적 생각과 판단 때문에 이 교회가 이 지경에까지 온 것입니다.
865억의 십일조.....
이 돈이 무엇인지, 이 돈이 어떤 돈인지조차 분간 못하는 것입니다.
성도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 섞인 것임을 저들은 전혀 모르는 것입니다.
이런 끔찍한 일을 당하고도 여전히 저런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깝고 참담한 마음입니다.
박진하 2026.10.13 08:37
이러한 일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상하게 다른 분들에게 연락이 와서
저도 핸드폰으로 보니까 글이 잘려져 보이네요.
다시 새 글을 올렸는데도 여전히 개선이 안 되어 원글을 아래 댓글로 달아 놓겠습니다.
박진하 2026.10.13 08:39
황현규님, 기다렸다가 좋아하고 있다고요? 이 말 책임지시겠습니까?
박진하
2026.10.13 06:38
조회수 163
-
목사님 자제하십시오
황현규2026.10.13 00:43조회수 137
목사님 자제하십시오
이번 교단의 잘못을 덮고 묻어두자는 말이 절대 아닙니다. 교회의 잘못, 교단의 잘못으로 슬퍼하는 사람 많이 있습니다. 슬픔이 많다보니 분노의 마음 까지도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동영상을 만들어서까지 세상에 널리 알려야 되겠습니까. 마치 실수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처럼 그렇게 좋아하십니까? 재림교회 안에는 하나님께 충실하고 교회에 충성하기를 원하는 성도들 많이 있습니다.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도우시기를 열심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성도들과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좋은 의견 있으면 게시판도 있고 또 지도자들에게 전달하는 방법들 있을 것입니다. 동영상을 만들어서 보급하는 일은 자제하여 주십시오. 교회안에는 믿음이 연약하고 마음이 연약한 사람도 많이 있음을 기억하여 주십시오.
----------------------------
오늘 화요일 저녁 예배 시간에 다룰 이 주제와 관련하여
황현규님이 이곳에 올린(댓글 차단하고) 이 내용도 함께 다루겠습니다.
성경에 범죄한 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공의를 전혀 이해하지도 못하고
알려고도 하지 않는 무책임한 발언이 아닐 수 없습니다.
황현규님의 논리대로라면,
성경에 노아 홍수로 세상을 심판하신 하나님도 실수하신 것이며
소돔과 고모라를 유황불로 심판하신 하나님도 잘못하신 것이 됩니다.
무엇보다도 범죄한 다윗이 선지자 나단 앞에 납작 엎드리어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죄를 고백하고
그 즉히 용서를 받았으나
밧세바에게서 나은 어린 아기가 "죄의 값"으로 죽어 버린 것도
하나님이 실수하신 것이 되고 맙니다.
그것 뿐이 아닙니다.
성경에 믿음의 조상들이 실수하고 잘못하여 그 죄들이
백주대낮에 적나라하게 드러낸 하나님이 실수하신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 무엇하시려고 당대의 의인이요 완전한 자인
노아가 술먹고 벌거벗은채로 누워 아들에게 희롱당하는 기록을 남겼을까요?
하나님께서 무엇하시려고 메시아 족보의 한 축을 담당하는
유다가 자부를 창녀로 착각하여 성관계 맺는 장면을 기록하셨을까요?
하나님이 왜, 아브라함의 이런저런 너저분한 실수들을 기록해 놓으셨을까요?
이스라엘 백성들의 패역의 역사와 백도의 역사
수제자 베드로의 저주하며 예수님을 세번이나 부인한 역사와 더불어
그 외에 너무도 많은 믿음의 선조들의 잘못과 추잡한 역사를
왜, 왜, 왜 성경에 왜 적나라하게 기록해 놓으셨을까요?
성경을 제대로 알고 말씀을 하던지
아니면 차라리 침묵하는 것이 하나님께 더 크게 죄짓지 않는 것임을
유념하고 깨닫게 되기 바랍니다.
어제 하루만 해도 전국 각처에서 애통해하며 울며 전화 주시고
문자 주신 성도들이 얼마나 많은데... (밤 10시 24분까지 이어진....)
분주한 시간 쪼개고.. 잠 잘 시간 아껴가면서
쓰러져 가는 하나님의 남은 교회를 세우기 위해 불철주야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다하고 있는데...
실수하기를 기다렸다가 좋아하고 있다고요?...
황현규님, 이 말에 대해 하나님과 사람 앞에 모든 책임을 지시겠습니까?
그리고 님이 기도하며 판단한대로
박진하 목사가 만약 잘못하고 죄를 짓는 일을 하고 있다면,
그래서 나에게 바른 말, 옳은 말을 한다고 확신했다면
하나님 앞에 담대하게 내 실명 걸고
댓글란도 열어 놓고 담대히 글을 쓰기 바랍니다.
무엇이 겁이나고 무엇이 두려워 내 이름 석자도 쓰지 못하고
비겁하게 글을 쓰고 있습니까?
엘리야가, 침례 요한이 님과 같이 잘못한 것을 지적했나요?
박진하가 아니라, 미국의 '오창록'이라고 하시려구요?
하나님이 칼을 드시어 심판하시는 범죄자들을 두둔하고 옹호하는 것은
침묵하는 사람들보다 훨씬 더 큰 죄를 범하고 있음을 정녕 알지 못하십니까?
균형진 2026.10.13 08:50
모든 악한 것들 중에 가장 큰 것이 죄이지만, 죄인을 동정하고 도와주는 일이 우리의 할 일이다. 과오를 범하고 수치심과 자신의 어리석음을 느끼는 많은 사람이 있다. 그들은 격려의 말에 굶주리고 있다. 그들은 잘못과 과오를 바라보다가 마침내 거의 절망 직전까지 내몰린다. 우리는 이런 영혼들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면 우리의 도움이 가장 필요되는 바로 그 사람들을 될 수 있는 대로 멀리 피하여 다른 길로 지나가 버리지 않을 것이다.
균형진 2026.10.13 09:04
누구든지 하나님의 역할과 예수님을 추종하는 사람들의 역할의 차이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노아가 자기를 조롱하는 자들을 수장시켰으면 하나님께서 슬퍼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공의로 세상을 물로 수장시키셨습니다. 롯이 자기 사위들을 불로 심판했다면 하나님께서 슬퍼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유황 불로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셨습니다.
위의 두 예에서 볼 때, 의분을 가진 신자라도 그는 신이 아니므로 사람의 역할만 하면 됩니다. 죄는 미워하되, 죄인을 사랑하는 것 이것입니다. 심판은 하나님께 맡겨두십시오.
박진하 2026.10.13 09:49
@균형진 균형진님, 노아도, 엘리야도, 롯도, 침례 요한도 그 어느 누구도 님이 말한 것처럼
그런 능력을 갖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단지 하나님께서 위탁하신 사명에 충실했던 것 뿐입니다.
박진하가 무슨 능력이 있어 그 누구를 미워하겠으며 정죄하겠습니까?
님이 언급한 것처럼 죄를 미워하여 그 죄를 죄라고 담대히 지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못하는 꿀먹은 벙어리개, 짖지 못하는 벙어래 개들을
하나님은 몰각한 목자라고 못 박아 놨습니다.
몰각한 목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충성된 종으로 하는 사명을
남을 비난하거나 정죄하는 것으로 단정하는 것이야말로 하나님 앞에 죄를 짓는 것입니다.
죄인을 사랑하지 못해서 예수님이 독사의 새끼들아라고 하셨나요?
죄인을 사랑하지 못해서 사도 바울이 이설자들에게 그토록 강력한 성토를 했습니까?
작금 한국 재림교회가 당한 상황은 어떤 개인적 비리나 잘못을 공개하고 드러내는 것이 아닙니다.
타락한 지도자들의 사악한 행위, 교단적 범죄를 지적하고 드러내어
그 썩어버리고 곪아터진 환부를 도려내어 그나마 남아있는 생명을 살려내려는 충심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몰라도 적어도 똥과 된장은 구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예례미야의눈물 2026.10.13 09:49
지나친 비판입니다. 이 일은 목회자들이 먼저 일어나서 자정을 외쳐야 하는 상황입니다. 목회자들이 침묵을 하고 있으니 박진하 목사님이 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 게시판에 외치고 지도자들에게 뜻을 전달해서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순진한 기대를 하고 계십니까? 그동안 신앙, 믿음이라는 이름으로 얼마나 많은 부정을 감추어 왔습니까? 이제는 그 고리를 끊어야 합니다. 욕을 먹어도 창피를 당해도 더 이상은 이런 일들이 반복해서는 안됩니다. 레위지파는 칼을 들어 자신들의 동족을 쳤습니다. 그런 심정으로 이번에는 제대로 심판하고 처벌해야 다시는 이런 이들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박진하 2026.10.13 09:52
균형진님, 노아도, 엘리야도, 롯도, 침례 요한도 그 어느 누구도 님이 말한 것처럼
그런 능력을 갖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단지 하나님께서 위탁하신 사명에 충실했던 것 뿐입니다.
박진하가 무슨 능력이 있어 그 누구를 미워하겠으며 정죄하겠습니까?
님이 언급한 것처럼 죄를 미워하여 그 죄를 죄라고 담대히 지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못하는 꿀먹은 벙어리개, 짖지 못하는 벙어래 개들을
하나님은 몰각한 목자라고 못 박아 놨습니다.
몰각한 목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충성된 종으로 하는 사명을
남을 비난하거나 정죄하는 것으로 단정하는 것이야말로 하나님 앞에 죄를 짓는 것입니다.
죄인을 사랑하지 못해서 예수님이 독사의 새끼들아라고 하셨나요?
죄인을 사랑하지 못해서 사도 바울이 이설자들에게 그토록 강력한 성토를 했습니까?
작금 한국 재림교회가 당한 상황은 어떤 개인적 비리나 잘못을 공개하고 드러내는 것이 아닙니다.
타락한 지도자들의 사악한 행위, 교단적 범죄를 지적하고 드러내어
그 썩어버리고 곪아터진 환부를 도려내어 그나마 남아있는 생명을 살려내려는 충심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몰라도 적어도 똥과 된장은 구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스다지킴이 2026.10.13 10:17
(황현규님께)
"좋은 의견이 있으면 게시판도 있고 지도자들에게 전달하는 방법도 있다"
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이런 방법으로는 결코 해결되지 않는 것이 재림교회 지도부의 현실 입니다.
민초들과 지방의 유생들이 들고 일어나도 움직일까 말까하던 왕조시대나
인터넷과 길거리에서 국민들의 민심이 들끓어야 반응을 보이는 우리나라 정부들의 모습이나
우리 재림교회의 모습이나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좋은 의견을 게시판에 아무리 써도, 지도자들에게 의견을 전달해도 씨알도 안 먹히는게 재림교회라는 걸 정녕 모르십니까?
삼육식품 사건때도, 재정비리 사건에도 연합회장이나 자도자들에게 해명을 요구해도
묵묵부답이었다고 합니다.
결국 제보 받은 자료를 공개하고 유튜브 영상을 통해 성토를 하니
그제서야 반응을 보인 것입니다.
조사위원회, 징계위원회가 그나마 가동이 된 것은
여러 성도들이 강하게 성토했기 때문 아닙니까?
재정 비리 사건은 이미 언론을 통해 세상에 알려진 일 입니다.
이것을 쉬쉬하며 덮으려 하거나 내부적으로 조용히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인다면,
이 세상의 지탄을 받게 되고, 성도들은 교단을 등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교단 스스로가 나서서 강하고 확실하게 조사하고 징계하고 고발하여 법의 심판을 받게 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면 성도들은 교단을 믿게 될 것이고, 세상에서도 우리의 자정 노력을 인정해 주게 될 것입니다.
박진하 목사님이 영상을 만들어 공개된 유튜브에 올리는 것은 지탄의 대상이 아니라 칭찬의 대상인 것입니다.
참된 치료는 스스로의 치부를 온전히 드러내는데서 시작합니다.
감추면 감출수록 감춰진 상처는 더 썩어문드러질 뿐입니다.
다 드러내고 도려내야 새 살이 돋아날 수 있는 법입니다.
헤르만 2026.10.13 11:50
교단은 스스로의 자정 능력이 상실되었습니다. 극도의 폐쇄적인 문화와 혈연, 지연 관계로 인해 건설적인 비판이 전혀 불가능 해 져버린 상황입니다. 어제 동창들과 만남이 있었는데 교단의 이런저런 논란이 된 이야기를 하나도 할 수 없었습니다. 저 역시 포함하여 한 다리 건너면 전부 얽힌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언젠간 터질 일들이 터진거라고 생각되며 대신 총대를 매준 분들이 계시기에 요정도 만이라도 자정의 과정이 일어날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균형진 2026.10.13 13:18
부양료 재정 관련 모든 임직원들이 진실로 하나님께 자복하고 통회하고 옷을 찢고 돌이키고 회심했어도 그들을 세상의 법정에 세울 것인가요? 그 당사자들을 직접 만나 볼 의사는 있으신가요? 이 문제를 이슈화하게 된 동기가 신조 차이가 있다고 본 어떤 사람을 설교단에 설 수 있도록 한 것과 관련이 있나요? 만약 하나님께서 이 재정 문제 관련자들 중 일부 혹은 전부가 철저히 회개하였으므로 하늘에 가게 된다면, 그 때에 이렇게 관대하게 사랑을 나타낸 하나님의 나라에서 같이 살 생각을 하시나요? 아니면 그런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하늘 나라에는 가지 않을 것인가요?
박진하 2026.10.14 13:38
@ 당신이 누구인지 이제는 알 것 같습니다.
참 사람 변하지 않네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는데
헤르만 2026.10.13 16:28
네! 제 경험상 지도자 스스로 자정 못합니다. 양심이 완전 불도장 맞은 자들 같더이다.
파수꾼의노래 2026.10.13 14:40
박진하목사! 화요일 예배 기다립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스다지킴이 2026.10.13 16:45
[to 균형진] 부양료 재정 손실 사건이 이슈화하게 된 것과 재정 사건 관련자인 강OO님이 이설자 앤드류강(강명수/마지막사명)을 두둔했던 것과는 무관한 듯 보여집니다.
앤드류강은 이설자가 확실합니다. "신조 차이"나 단순 이설도 아니고 기독교적 이단 입니다.
이설자가 재림교회의 한 교회를 맡아 평신도 지도자로 있으면서 활개치는 것 자체가 코메디요,
재림교단의 무능과 부실을 여실히 보여주는 또 하나의 장면일 뿐입니다.
앤드류강은 제명되어야 마땅하며, 그 교회는 정화되어야 합니다.
앤드류강을 제명하지 못하는 것은 무능이요 부실이었을 뿐입니다.
profile_image
예례미야의눈물 2026.10.13 17:56
(균형진 님) 진정한 회개가 무엇인가요? 진정으로 회개를 했는지 어떻게 하시나요? 그럼 회개를 했다고 말하면 모든 것을 덮어 주나요? 모든 잘못이 없어지나요 다윗이 진정으로 회개를 했어도 하나님께서는 그의 죄를 물으셨습니다. 리베이트와 부정이 있었다면 그것은 범죄입니다. 범죄는 반드시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죄가 없고 당당하다면 뭐가 두려운가요? 지금은 레위 족속처럼 정의의 칼을 들어야 합니다.
profile_image
균형진 2026.10.13 18:10
예레미야의눈물 님, 정의의 칼로 찌르고 자를 것이 무엇인가요? 재무 관련자들의 육체인가요? 언제 어디서 누구와 누구를 찌르고 죽일 것인가요?
profile_image
예례미야의눈물 2026.10.13 22:34
지금까지 부정을 저질러도 신앙이라는 이름으로 덮어 주고 대충 넘어 갔습니다. 그러니 이런 대형 사고가 일어난 것이 아닙니까? 지금까지 일어나 비리나 부정에 대하여 제대로 처벌을 받은 사람이 있습니까? 그러니 두려움이 없이 이런 일을 행하는 것입니다. 그들의 범죄를 처벌하자는 것이지 그들을 실제로 칼로 찌르라는 말이 아닌 것을 이해하지 못하시는군요. 그들의 잘못을 처벌 받게 하는 것이 칼로 찔러 죽이는 것인가요? 그러면 죄를 지은 사람들 처벌 하는 국가는 사람을 죽이는 살인을 하는 것인가요? 이상한 논리로 논조를 흐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profile_image
균형진 2026.10.13 23:16
삼천 명 가량을 칼로 찔러 죽게 한 레위인을 언급하지 않았으면 위의 질문을 하지 않았을 겁니다.
profile_image
헤르만 2026.10.13 23:46
균형진님은 행정위원회와 조사위원회를 신뢰하나요? 지도자들이 스스로 자정하리나 믿나요?
profile_image
균형진 2026.10.14 03:36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세계 교회로서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는 교회가 존속하는 한 신자들은 교회가 합당하게 인정하는 제도나 조직을 신뢰하는 것이 합당합니다. 저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존속하는 한 교회와 교회 제도를 신뢰합니다. 다가올 전례 없는 박해를 통해 교회가 해산되어 더 이상 유기적인 교회 기능이 상실되기 전까지는 교회 조식을 인정하고 교회의 결정을 존중합니다. 박해를 통해 교회가 해산되어 홀로 혹은 몇 명의 신자들이 옹기종기 외딴 곳에서 지하교회로 모여 지낼지라도 하나님은 나와 우리의 하나님이시고 끝까지 남은 무리를 인도하십니다.
profile_image
박진하 2026.10.14 04:21
@균형진 균형진님, 엉뚱한 논리, 엉터리와 같은 억지 논리로 본질을 벗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누가 지금 하나님의 교회, 남은 교회, 재림교회와 싸우는 것인가요?
지금 한국 재림교회는 썩을대로 썩었고 곪을 대로 곪아 있습니다.
죽기 일보 직전입니다.
지금 이러한 교회의 영적 타락 상황을 직시하면서
그래도 이 진리의 보고인 하나님의 교회를 살려 보려고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중 그 어느 누구도 남은 교회를 공격하지 않습니다.
정결하여야 할 이 교회를 더럽히고 가증스럽게 만든 타락한 자들
그리고 저들로 말미암아 성도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 섞인 하나님의 신성한 십일조
1천억에 가까운 천문학적인 돈이 증발해 버린 이 범죄 행위에 대해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강력하게 징벌하시도록 우리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전히 이해가 안 되면 아래 설교를 한 시간 시간 내시어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HAl3MBUdQ8&t=3109s
profile_image
균형진 2026.10.14 05:51
@박진하 형제들이여, 그대에게 말하노니 주님께서는 그분이 일하실 한 단체를 조직하셨다. … 만약 누군가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백성들로 구성된 단체로부터 분리되어 나간다면 또한 그가 교회를 인간적인 기준으로 저울질하고 그 교회를 비판하는 말을 한다면 그대는 그가 하나님의 인도를 받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는 잘못된 길에 서 있는 것이다. ― 3SM, 17, 18(1893).
profile_image
박진하 2026.10.14 09:06
@균형진 이제는 이 분의 정신 세계가 의심스러워집니다.
도대체... 상황 파악도 못하고
전혀 상황에 맞지도 않는 예언의 신을 인용이나 하고 있고...
어이구.... 참.... 답이 없는 분이시네요.
profile_image
균형진 2026.10.14 05:54
하나님께서는 살아 있는 교회를 가지고 계시지 않은가? 그분께서는 한 교회를 가지고 계시는데 그것은 승리한 교회가 아니라 투쟁하는 교회이다. 곡식 밭에 가라지가 있는 것처럼 신자들 가운데 결점이 있는 사람들이 있는 것은 유감이다. … 비록 교회 내에 죄악이 존재하고, 세상 끝날까지 존재할지라도 교회는 이 마지막 시대에 죄로 인해 오염되고 타락한 세상에 빛이 될 것이다. 연약하고, 흠이 많고, 책망과 경고와 교훈을 받을 필요가 있을지라도 그 교회는 여전히 그리스도께서 지상에서 최고의 관심을 쏟으시는 유일한 대상이다. ―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63, 64, 67(1893).
profile_image
헤르만 2026.10.14 07:28
균형진님! 이번 일은 궁극적으로 이제껏 교회의 잘 못된 관행, 시스템의 문제로 이 지경까지 오게 된겁니다. 논점을 확 흐려버리게 하시는 글로 그냥 믿고 기다리자라는 식의 주장은 제발 하지말아 주세요.
profile_image
균형진 2026.10.14 06:06
투쟁하는 교회는 불완전함
투쟁하는 교회는 승리한 교회가 아니며, 이 땅은 하늘이 아니다. 교회는 이생과 내세에서의 영원한 삶을 위해 그리스도의 학교에서 훈련과 연단과 교육을 받는 학생으로서, 실수 많고 불완전한 남녀들로 구성되어 있다. ― ST, 1883. 1. 4.
어떤 사람들은 교회에 들어오면 그들의 기대가 충족되고 오직 순결하고 완전한 사람들만 만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들은 열성적인 믿음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교인들 중에서 결점을 발견하게 되면 그들은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죄악된 품성을 가진 사람들과 분리되기 위해서 세상을 떠나왔다. 그런데 이 곳에도 죄악이 있구나.” 그리고 그들은 비유 가운데 나타난 종과 같이 이렇게 묻는다. “가라지는 어디서 생겼나이까?” 그러나 우리는 낙담할 필요가 없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교회가 완전 하다는 결론에 이를 보장을 하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모든 열성으로도 투쟁하는 교회가 승리한 교회처럼 순결해지게 할 수는 없다. ―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65, 66(1893).
승리한 교회는 충성되며 그리스도를 닮을 것임
머지않아 사업은 마쳐질 것이다. 충성을 유지한 투쟁하는 교회의 신자들이 승리하는 교회가 될 것이다. ― 복음전도, 687(1892).
profile_image
박금하 2026.10.14 06:46
이 엄중한 상황에 균형진님의 일갈을 보니
마치 사단이 아담과 하와를 영특하고 아름다운
달콤한 화술로 유혹했던 모습이 떠오르는군요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결코 법으로 아니하리라
범죄해도 괜찮아 하나님은 법으로 죽이지 않아
그런 무자비한 분이 아니고 사랑의 하나님이야
교단 돈 다 떼어먹어도 세상 법으로는 처벌 안해
십계명 어기고 범죄해도 무조건 용서해줄거야
우리가 남이야? 같은 교인이니까.
교인들은 세상법 필요없어 무시해
교인들아 교회 돈 사기쳐라 ~~
세상 법으로 고발 못한다!
님같은 분들이 교단 타락과 불법 만연에 일조하고 있음을 명심하십시오,
profile_image
데오그라시아 2026.10.14 10:21
“교단의 재정 비리를 드러내고 개혁을 요구하는 것이 교회를 허무는 일인가?”
교회를 사랑한다는 이유로 교회에 분명한 불의와 잘못 악이 있음에도
그 불의와 잘못 악(모증권회사 pf계약직에 불법과편법을 통해 거액의 천문학적 금액을 몰아주어 수십억의 엄청난 수익을 갖게하고 이미 손실이 시작된 시점에 규정에 근거한 안정자산이 아닌 위험부실 자산에 투자가 아닌 집중적 투기로 결국 엄청난 손실이 있게한)을 그 불의를 덮고 기도만해야 한다면
성경은 왜 나단 선지자를 통해 다윗의 죄를 드러내셨으며,
왜 바울은 베드로의 잘못을 공개적으로 책망했겠습니까?
에베소서 5장 11절은 어둠의 일에 참여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고 말씀합니다.
갈라디아서 2장에서 바울은 복음의 진리에서 벗어난 베드로의 행동을 침묵하지 않았습니다. 사도행전 5장 29절은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선언합니다.
이 말씀들은 지도자의 권위가 하나님의 진리보다 높을 수 없으며, 조직의 명예가 잘못을 감추는 절대적인 이유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물론 비판하는 사람도 진실해야 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소문을 퍼뜨리거나 개인적인 원한으로 사람을 공격한다면 그것 역시 성경적 책망을 벗어난 것입니다.
그러나 객관적인 증거를 바탕으로 재정의 부정과 불투명성을 제기하고, 피해를 밝히며, 책임 있는 해명과 시정을 요구하는 일을 무조건 비방이나 정죄라고 규정하는 것 또한 옳지 않습니다.
교회를 허무는 것은 잘못을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잘못을 저지르고도 회개하지 않는 태도, 부정을 알면서도 침묵을 강요하는 태도, 진실을 요구하는 사람을 낙인찍어 문제를 덮으려는 태도입니다. 이런 행위는 교회의 신뢰와 공동체를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교회를 지키기 위해 진실을 희생해서는 안 됩니다. 진실을 드러내는 목적은 교회를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 위에 다시 서도록 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교회와 지도자의 잘못을 지적하고 드러낸다고 해서
곧 하나님을 대적하고 교회를 비방하고 교회를 허무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잘못을 행한 지도자의 책임을 묻는다고 해서 곧 교회의 분열를 조장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는 것은 아닙니다. 도리어 교회의 신뢰를 회복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그 반대로 진실을 말하고 그 진실을 드러내는 사람을 모욕하며 근거 없는 의혹을 퍼뜨리는 것은 교회를 세우신 하나님의 영광을 짓밟고 가리우는 것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