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낙지 대낙지를 준비하여
낙지장을 만들었네요~
삼삼하게 담궈서 김냉 보관하고
낙지 먹고 싶을때 ~젓갈보담 더 좋군요.
비빕밥도 해먹고
낙지 볶음도하고 다양 하군요~
육숫물을 국멸치와 다시마 대파로 냈어요.
간장과 복숭아청을 조금넣고 간을 낮췄네요.
짜지 않고 삼삼하게 했습니다.
산낙지를 밀가루와 소금에 씻어서
한마리씩 데쳐주고~식혀서
먼들어 놓운 장물에 넣었지요.
대파.청양고추.양파로 덮어서 김냉으로
갔어요~

산낙지 대 낙지 입니다~

머리손질 하는데 많이 꿈틀거립니다 ~

끓는물에 데침니다.


익었다고 쭉 쭉 뻗고 뽐냄니다 ~





간이 적당하니 좋습니다 ~
비교~ㅋ
낙지
목포거랑
통영게 위에거에요?
통영거가 사이즈크고
커도 연해서 10마리 하려구요~
같은 쟁반인데~
큰것이 멀리 찍어졌고
밑에건 가깝게 찍어졋네요
@이광님(광주) 크니까 먹을때 더 좋지요
@이광님(광주) 따라쟁이로 대낙지 4마리
일단 낙지장 도전했어요~~
부자된거 같습니다~~~
@조선희(서울) 몇일 못가고 금방 먹어져요.
초장도 만들어 놓으면~
낙지장이나 다른것도 부담없이
해 먹어져요~
@이광님(광주) 아,네~
초장도 만들어야겠네요~
금세 잊어먹었어요ㅠㅠ
@조선희(서울) 손님상에 낙지장을 가위로
썰어서 청양고추 썰어넣고 놓으시면 좋습니다..장아찌로
@이광님(광주) 아,정말 좋겠네요~~
감사해요!!!!
보기도 좋고 먹기도 좋고
손님들 좋아하겠어요~~
@조선희(서울) 다른 요리도 좋지만 낙지장은
남.여.노.소..다 ~ 좋아해서
이렇게 담어놓고~
매운것으로 먹고 싶을땐 건져서
매운 낙지볶음으로 하면되요
@이광님(광주) 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