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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회원님의 음식솜씨가 언뜻 봐도 대단하시네요.제가 예전에 출장을 자주 다니는 직장에 다녀서간단한 요리를 남편에게 전수해주려고 공을 참 많이 들였는데영 진도가 안 나가서 잠시 접었답니다.급한 사람이 그런 상황이 오면굶기야 하겠냐는 생각이 들어서요.두 모녀의 모습은 언제나 봐도 참 정답고 부럽습니다.사위가 직접 맛난 음식을 만들어서 대접을 받으시니얼마나 기쁘실지 짐작이 갑니다.
2013-01-22 05:31:28
고박사님께서 음식만들기에 관심이 있으시고또 잘 만드시니 청이님께선 좋으시겠어요.해물 파스타가 아주 맛있어 보이고,어머님께서도 말씀은 못하셨더라도 사위가 직접 만들어준 음식 먹어면서 흐뭇해 하셨을것 같습니다.
2013-01-21 16:12:20
모양이 제법 그럴싸 합니다. 맛있어 보여요.고박사님은 못하시는게 없으세요,ㅋㅋ.저도 올리브가든 좋아했는데, 오랜만에 올리브가든 이 생각이 나네요.근데 청이님은 다이어트를 하셨는지, 한국에 계셨을때 사진보다 조금 헬쓱해 지셨어요.
2013-01-21 13:39:20
저 위의 화이트와인이 소노마 카운티 것이네요여기서 가까운 곳이라 관심이 집중 됩니다올리브가든을 좋아 하시는군요딸아이가 좋아해서 둘이서 가끔 갔었는데저는 빵을 좋아해서 한번쯤 더 받아 두었다투고우 해 온답니다 올리브가든에 가면 빵과 샐러드로배 다 채우고 파스타는 손도 못대고 오는 적이 많아서...집에서 저렇게 해 먹을 수 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배워 두었다 딸아이에게도 전수해야지 싶습니다
2013-01-20 22:45:15
보면서 침이 꼴각거리며 넘어갑니다.요즘엔 저도 해물파스타에 맛을 들기도 했고, 또한 조개나 머슬이 제철이니 집에서 해먹어 보려고요.
2013-01-20 21:10:58
음....먹음직 스럽습니다.저도 한번 따라해보아야 겠습니다.해물이 들어가서 맛이 있겠어요!
첫댓글 아~13년전 청이님 글이로군요.
어머님 얼굴에 표정이 보이십니다.
스파게티를 어머님 혼자 잡수실수 있으신 때였네요.
해물파스타라니 얼마나 맛이 좋을까요?
저는 얼린 스파게티를 마이크로오븐에 익혀서
어제 크리스틴에게 저녁으로 주었어요.
어제는 음식을 만들기 피곤한 날이었어요.
박사님 께서 만드신파스타 정말 맛이 좋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