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 타아 ( ego - alterego ) 의 분신논리 (分身論理) 로 본 미국문학 주인공으로서의 Brown 의 위상과 의미"
뭐 이런 논문 제목을 봤는데요..
alterego라는게..
자기 자신 안에 또다른 존재를 만드는 거..뭐 그런것 같은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모두 가지고 있는 나르시스트적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하지만.. 현실에서의 자신의 모습은 다르고..
아무리 자신이.. 자기를 인정해도..현실에서..는 그게 아니니깐..
거기서 일종의 알터에고가 탄생하는 것..
내가 아는 나 자신과 사회 속에서의 자신의 모습의 차이...
그런게 아닌가 생각을 해봤는데요..
ego, alterego 와 분신논리에 대해 아시는 분 설명 부탁합니다.
첫댓글훔...역시 전문논리는 넘 어려워~군데 한가지 저도 늘 생각하는 문제가..님이 말씀하신 자기 자신안에 또다른 존재를 만드는 부분..그부분이 상당히 설득력이 있는거 같아염..누구든지 자기자신을 축소 시키고 낮히긴 싫어하거든여..겉으로는 아닌척해도 본심은 자기자신을 밝히고 높히려고 하죠...가령 일부 범죄심리나
내가 아는 나의 모습은 내가 즐겁거나 억압이 필요없는 상대를 만났을때 일꺼 같아욤...상대의 위치에 따라 바뀌는 가면성이랑 관련이 있을꺼 같은데 상대방에게 이런 자기상을 표출을 하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니까 알터에고가 생기는건 아닌지..더 이상 생각불가능.....저기 박진형님한테 물어보세요..
첫댓글 훔...역시 전문논리는 넘 어려워~군데 한가지 저도 늘 생각하는 문제가..님이 말씀하신 자기 자신안에 또다른 존재를 만드는 부분..그부분이 상당히 설득력이 있는거 같아염..누구든지 자기자신을 축소 시키고 낮히긴 싫어하거든여..겉으로는 아닌척해도 본심은 자기자신을 밝히고 높히려고 하죠...가령 일부 범죄심리나
다른 사람들에게 말할수 없는 이야기들을 인터넷으로 글을 남겨 자신의 존재를 부각시키려는 것도 그런 의미인거 같은데 맞나여?^^잘 머르겟당..헛소리만 지껄이고~
다른 사람들에게 말할수 없는 이야기들을 인터넷으로 글을 남겨 자신의 존재를 부각시키려는 것도 그런 의미인거 같은데 맞나여?^^잘 머르겟당..헛소리만 지껄이고~
내가 아는 나의 모습은 내가 즐겁거나 억압이 필요없는 상대를 만났을때 일꺼 같아욤...상대의 위치에 따라 바뀌는 가면성이랑 관련이 있을꺼 같은데 상대방에게 이런 자기상을 표출을 하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니까 알터에고가 생기는건 아닌지..더 이상 생각불가능.....저기 박진형님한테 물어보세요..
내가 아는 나의 모습과 철수가 아는 나의 모습, 향숙이가 아는 나의 모습..영희가 아는 나의 모습..나의 모습은 너무 많아-_-;가변적이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