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그 글은, 저의 재림신앙 역사상 최악, 사악, 경악!
박진하2026.10.15 23:15조회수 9
우리 모두가 경악하고 졸도할 뻔한 그 글은
조회수 100회를 못 넘기고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지만,
그 글은 제 카페(다음 박진하 카페)에 옮겨져 보관 중이며
하늘 죄의 책에도 명확하게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을 유념해야 합니다.
박진하 - Daum 카페
사단 마귀가 과연 살아서 자신의 인간 도구들을 통해
역사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명확하게 깨닫게 됩니다.
사단의 악한 영의 지배를 받지 않는 한 절대로 그런 글은 쓸수도 없고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지금은 그래도 성령께서 이 지구에서 떠나지 않으시고 각 사람의 마음에
호소하며 탄식하며 간구하시기에 일말의 인간적 양심이 남아 있지만,
환난의 때가 오고 성령이 거두어지게 되면,
지금 재림교회가 당한 역사상 초유의 대형 재정 부정 사건을 놓고
진정 교회를 사랑하는 심정으로 기도하며 금식하며 울며
그 절절한 심정들을 게시판에 쏟아 놓는 이들 명단을 만들어
일일히 거론하면서 피고, 원고, 처형 방법(도저히 입에 담을 수 없는)을
제안하는 저들의 손에는 여자의 남은 자손들을 멸절하기 위한
세속적 법적 판결문과 함께 칼과 총이 쥐어져 있을 것입니다.
진정 소름이 끼치며 경악할 사단의 글이 틀림이 없습니다.
우리는 그 사람이 여러 글들을 올리면서
성경과 예언의 신을 인용하며
진정 교회를 살리기 위해 몸부림치는
형제들을 공격하는 것을 보면서
40일 금식하신 예수님 앞에 하늘에서
예수님의 기도의 응답으로 보내진
천사로 가장하면서 성경절을 인용한
사악한 마귀의 현현을 보는 것입니다.
우리의 이 땅에서의 나그네 된 삶을 살아가면서
영과 육은 언제나 대립되고 물과 기름처럼 결코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갈 5:1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롬 8:7,8)
그분은 우리의 본성에 속한 악한 정욕이 발휘되도록
방종을 허락하지 않으심으로
가장 격렬한 반대와 적의를 불러일으키셨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모든 사람도 그와 같다.
의와 죄, 사랑과 증오,
참과 거짓 사이에는 억제할 수 없는 갈등이 있다.
그리스도의 사랑과 성결의 미를 나타낼 때,
그것은 사단의 나라에 속한 백성을 빼내는 것이나 다름없다.
그러므로 악의 왕이 그것을 대항하기 위하여 일어난다.
박해와 치욕이 그리스도의 정신에 젖어 있는 모든 사람을 기다리고 있다.
박해의 성격은 시대에 따라 변하지만, 그 원칙 곧 그 아래 깔려 있는 정신은
아벨 시대 이후로 지금껏 주님의 택한 자들을 살해해 온 바로 그것이다.
사람들이 하나님과 조화를 이루고자 애쓸 때,
그들은 십자가에 대한 공격이 그치지 않았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산상보훈 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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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 한국 재림교회가 직면한 이 선악의 대쟁투에서
지금이야말로 시내산 아래서
형제 3천명을 쳐서 죽임으로 하나님께 헌신하여 복 받은
레위 지파인들이 성령의 검을 들고 분연히 일어나 진군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