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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주님이 올린 한 늙은 80대 장로님께! 제발 알려 주십시오!
박진하2026.10.16 07:15조회수 51
장로님의 글은 제 마음에도 많은 공감과 함께 울림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장로님의 어머님과 같은 교회 사랑에 먼저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저를 간단히 소개 드립니다.
제 아버님은 현재 96세로 제가 20년째 모시고 함께 살고 계십니다.
제 아버님은 20대 젊은 나이에 재림신앙을 받아 들이셨습니다.
그리고 제 어머님은 처녀 때 재림 신앙 때문에 외할아버지 외할머님께
가위로 머리를 몇 번씩 잘리고 성경책을 수없이 불태움을 당하면서도
재림 신앙을 굳걷히 지키다가 아무것도 없던 재림 청년 제 아버지와 결혼하셨습니다.
제 아버님은 무자(無子)하셨던 제 작은 할아버지에게 입양되어
그 부잣집 재산을 모두 다 받을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제사를 드리지 않고 절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내 쫓기셔서 거지가 되셨었습니다.
저는 가난하였지만, 일곱 우리 가족이 엿새 동안 힘써 일하며 척박한 땅을 개간하여
감자, 옥수수를 심고 보리죽을 갈아 먹으면서도 안식일을 지키며
재림 신앙을 하는 부모님 밑에서 일곱살 때 영양실조에 걸려 죽을 뻔 했어도
찬미를 부르며 가정 예배로 안식일을 지켰던 어린 시절이 행복했습니다.
그러다가 추석이나 설날 명절이 오면 그래도 집안의 유일한 어르신이시며
제 아버님의 법적인 아버님이신 할아버지 댁을 온 가족이 새벽에 일어나 가서
어머님은 음식도 준비하며 어린 마음에 이런 기회에 보리밥만 먹던 제가
쌀밥 한 번 먹으려는 기대에 부풀어 있었지만, 아침에 제사를 드리는 시간이 되면
아버지에게 조상들에게 절하라고 불호령을 내리는 무서운 할아버지 할머님의 얼굴과
결국 절을 하지 않았다고 할아버지께서 아버님의 뺨을 후려치는 무섭고 무서운
장면을 목도해야 했으며, 결국 아침받도 못 얻어 먹고 내 쫓겨 그 멀고 먼 산골길을 걸어
흙벽으로 지은 초라하기 그지없었던 우리 집으로 눈물을 흘리며 걸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 우리 일곱 식구는 손에 손을 잡고 하나님께 감사 예배를 드리곤 했었습니다.
장로님, 저희 가족은 이렇게 재림 신앙과 이 교회
장로님의 표현대로라면 곧 우리 어머님을
그렇게 순결하게 이제 4대를 거쳐 지켜 왔고 지키고 있습니다.
그 후 제 아버님은 여러 사정으로 파란만장한 삶을 사시면서 아들인 내가 봐도
안타까운 개인적 역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좋으신 하나님, 자비로우신 하나님은
젊은 시절 하늘의 하나님을 향한 열심히 특심하여 모든 재산 다 잃고 명절 때마다
뺨을 맞으면서도, 일곱 가족의 생계가 위태로움에도 불구하고 흔들리지 않는
재림 신앙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셨던 제 아버님에게 인자하신을 더하시사
용서하시고 오래 참으셔서 96세이심에도 불구하고 남의 손 의지하지 않고 보행하며
지금도 안식일이면 아들 손 잡고 교회에 출석하는 영광을 누리고 계십니다.
또한 그 아버님의 믿음을 추억하신 좋으신 우리 하나님은 우리 집안에
재림 신앙을 앞서서 전파할 수 있도록 아들 둘을 목사로 만들어 주시는 축복을 더하셨습니다.
제가 제 아버님께 아빠가 어린 아이에게 하듯 지금은 안식일 전에 지갑에 돈을 넣어 드리고
아버님은 안식일이면 교회에 가자마자 헌금 봉투에 헌금을 정성껏 드리십니다.
작금 교회 지도자들의 불의하고 불법한 투기로 인해 허공에 날아가 버린 865억 이상의 돈들은
이렇게 이러한 사연이 있고 눈물이 있고 헌신이 있는 돈들인 것임을 지도자들은 유념해야 합니다.
장로님께서 기도하시며 눈물을 쓰신 글 대부분은 저와 우리 모두를 감동 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장로님께서는 성경에 몇 몇 구절들을 근거로 제시하면서 우리 어머니인 우리 교회의
문제는 우리 교회 안에서 해결해야지 왜 유튜브 방송을 통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보고
또한 믿음이 연약한 자들이 보고 재림교회를 손가락질하거나 교회를 떠나지 않을까하는
노파심으로 그 모든 방송을 내려 달라고 간곡히 부탁까지 하셨습니다.
장로님은 다음과 같이 애소하셨습니다.
"질문은 교회 안에서 끝까지 하십시오.
그러나 세상 앞에 전시하지는 마십시오.
병은 반드시 고쳐야 합니다.
그러나 병든 어머니를 세상 장터에 눕혀 놓고 고칠 수는 없습니다."(이상 장로님의 글)
그런데 장로님, 장로님께서 모르시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병든 어머니를 집안에서 고치려고 백방으로 노력하는데 같은 형제들이
그 어머니 병을 고치는 것을 훼방하고 어머니가 죽도록 방치한다면,
효자 아들은 그 어머니를 세상 밖으로 못히고 나가서라도 고쳐 드려야 하지 않나요?
장로님은 현실적으로 교회 안에서 다 죽어가는 어머니를 전혀 고칠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효자 아들이 그 어머니의 생명을 어떻게 해서라도 일단 살리기 위해
세상 밖으로, 세상에 있는 병원으로 모시고 나갈 수 밖에 없는 그 현실을 전혀 모르시지요?
이 현실을 모르고 쓰신 글이기에 아무것도 모르는 재림 성도들이 볼 때에는
고개가 끄덕여질지 몰라도 그 현실의 벽을 수도 없이 경험한 저로서는
대단히 죄송하지만, 장로님의 그 문장은 언어의 유희(遊戱)로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장로님께 연세가 많으셔서 잘 모르시는 현실적 문제가 있습니다.
병들어 죽어가는 어머니가 죽을뻔 했던 여러번의 위기가 한국 재림교회 안에 있었고
그 죽어가는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여러 재림 성도들이 집안에서, 이 교회 안에서
목소리를 내며 읍소하고 애소하고 소리를 쳐 봤지만, 그 때마다 집안에 있는
형제들에 의해 번번히 짓밟히고 무시 당하기 일쑤였고 결국 서울 위생병원 재정 비리,
부산 위생병원 문제, 삼육 식품 비리 문제 등도 소리없이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우야무야 지나가 버렸고 이러한 일의 반복으로 급기야 이제 그 어머니가
진짜로 죽기 일보 직전에 놓이는 참담한 상황이 벌어진 것입니다.
장로님이 진정한 효자라면, 이 집안에서 같은 형제들이 어머니가 죽기를 바라며
어머니를 방치하는데도 그냥 가만히 있으시렵니까?
여전히 집안 문제를 왜 장터로 가지고 나가서 세상 사람들에게 망신거리가 되고
수치를 당하게 하느냐고 힐문하시렵니까?
장로님, 저는 병들고 죽어가는 이 어머니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목사라고 자부합니다.
우리 어머니를 헤치고 훼방하고 욕하고 비방하는 이설, 이단, 배도자들과
저는 수십년 동안 외롭고 고독하게 목숨 걸고 싸워왔습니다.
그런데 저를 업신 여기고 왕따 시키고 무시하며 교회 어머니를 향한 저희 효심을
철저히 짓밟고 뭉개 버린 자들이 누구인지 아십니까?
같은 집안의 형제들이었습니다.
교회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밤잠을 설치며 쉬는 시간을 반납하면서
재림교회의 유일한 신문고와 같은 재림마을과 미주 재림마을 카스다의
게시판에 글을 올리면 같은 집안의 형제들이 그 글들을 마구 삭제하고 삭제하고
또 삭제하고 그러다가 안 되면 내 회원권을 박탈한 것이 몇 번인지 아십니까?
그러다가 또 안되면 내 교회, 내 요양원, 내 아파트까지 모조리 아이피를 차단하여
그 어떤 곳에서도 재림교회 사이트가 열리지도 못하게 막기도 했었습니다.
장로님같으시면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하시렵니까?
연세가 저보다 많으신 장로님의 연륜과 인생 경험으로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진정한 효심인지를 제발 알려 주십시오!
장로님도 어머니같은 이 교회를 사랑하시지만 저 또한 하나님을 향한 열심이 특심하여
이 교회를 내 생명보다 더 사랑했었고 지금도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재림교단에서 저를 받아주지 않고 버렸지만,
자비로우신 예수님께서 1990년 2월 4일 새벽 4시에 꿈속에서까지 나타나셔서
친히 저를 불러 주셨고, 그 예수님이 가짜가 아니라는 것은 지난 35년 동안
경기도의 척박한 안성 땅에서 무일푼으로 아는 사람 단 한명도 없는 광야에서
기도와 금식과 철야와 눈물로 일군 지금의 모든 구원 받은 재림 성도들이 그 증거일 것입니다.
장로님의 교회 사랑 존경하고 또 존경합니다.
저 또한 장로님 못지 않게 이 재림교회를 사랑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교단에 수없이 받아 달라고 애소하고 읍소했지만 번번히 지도자들에 의해 거절당했습니다.
한 연합회장님과 또 한 서중한 합회장 목사님은 교단에 들어가게 해 달라고 하니
제일 먼저 "박진하 당신이 있는 요양원, 교회 모든 부동산 등기부 등본 다 가져오라'고 하셨습니다.
한 목사님을 통해 전달하니 이 모든 개인적 자산이 모두 연합회에 기부하고
박진하는 박진하가 담임하고 있는 안성 교회를 떠나 삼육 대학원이나
특별히(?) 합회에서 장학금을 줄터이니 필리핀 국제 대학원에 가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 목회 문제는 한 합회장은 자신이 각서까지 써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는 다른 목사를 파견하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때 단 한가지 조건만 말씀 드렸습니다.
'좋습니다. 제가 가진 모든 것 다 연합회, 합회로 귀속 시키겠습니다.
그리고 제 교회를 떠나겠습니다.
그러나 제가 일군 목회 결과만으로도 대학원은 가지 않아도 되니
성도가 단 한명만 있어도 좋으니 울릉도든 어디든 전도사로 발령만 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연합회와 서중한합회는 그것마져 거절했습니다.
2017년 가을 무렵, 서중한합회장이 된 한 목사님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박목사님 그동안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습니까? 제가 여의도 교회 문제와
박목사님 우리 교단에 들어오시도록 반드시 이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라고.
그러나 그 합회장님은 여러 목사들이 반대한다고 하면서
여의도 교회는 해결했지만 결국 나와 우리 교회 문제는 해결하지
못한채 나에게 단 한마디 설명도 없이 그후 그분의 합회장의 임기가 끝나버렸습니다.
그 합회장님 시절 총무부장이었던 목사님이 합회장이 되었을 때
나는 무작정 서중합합회로 갔습니다.
그리고 그 합회장님과 총무부장, 재무부장이 앉아 있는 그 자리에서
60세 목사의 체면도 불구하고 30여분을 대성통곡하며
눈물 콧물을 따 쏟으며 서중한합회가 떠나갈 듯이 울었습니다.
"아니... 이 세상에 어느 교회가....
이렇게 처절하게 사람을 외면할 수 있습니까?
왜 박진하는 사람도 아닙니까?....
내가 무슨 월급 받는 목사로 채용해 달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나와 우리 교인들이 이 교단에 제발 들어오게만 해 달라고 하는데도
왜 이렇게 끝까지 외면하고 버리려 하십니까?
교회가 이런 곳입니까? 박진하가 그토록 밉다면
우리 교인들이라도 받아 주십시오"라고... 울면서 통곡하면서 소리쳤습니다.
나의 그 간절한 교회 어머니를 향한 애절함과 좋으신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교회는 2019년 10월에 27년만에 서중한합회에 소속되는 영광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때도 서중한합회는 '안성 명광 교회' 이름은 박진하 냄새가 많이 난다고 바꾸라고 하여
'안성 브니엘 교회'로 이름도 반강제적으로 바꿀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한국연합회에 소속된 목사로 일할 수 없게 된 나의 딱한 처지를 불쌍히 여긴
필리핀 국제대학원의 한 교수님(목사)께서 나에게 2008년에 뜻밖의 제안을 해 주셨습니다.
재림교회는 글로벌 교회이니 이곳 필리핀에서 한 번 목회를 해 보라고 하셨고,
그 교수님의 주선으로 필리핀 CLC합회의 합회장과 총무부장이 나를 찾아 왔고
그 후 몇 변의 미팅과 합회 행정위원회 결정으로 나는 필리핀 실랑 지역의
문띵일록 지역에 교회를 개척하여 토지를 매입하고 교회와 사택을 건축하고
2년만에 정식 교회로 조직하여 한국에서 필리핀을 오고가면서 10년동안
합회가 인준한 재림교회 목사로 목회를 했지만, 여전히 지금까지도 같은 형제들에게서
"박진하는 재림교회 목사가 아니다"라는 조롱섞인 인신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 어머니 교회를 원망해 본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장로님, 이토록 처절하게 저는 이 어머니 교회를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한 목사입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나의 그 교회 어머니 사랑은 자부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내가 이 어머니 교회, 병들어 죽어가는 이 교회 어머니를 장터에 끌고 나가
세상 사람들에게 수치를 당하게 할리는 만무하며
죽으면 죽었지 절대로 그럴리 없음은 사람이 알고 하나님이 아십니다.
장로님, 나는 목사이지만 지난 30년 넘게 환자와 어르신들을 모시고 사는
요양원 원장이며 사회복지사로서 올해만 벌써 16번째 죽음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어제 한 어르신이 위독하다고 새벽 4시에 응급 콜이 왔고 내가 가서 보니
숨을 헐떡거리고 계셨고 내가 겸험칙상 하루를 못 넘길 것으로 간호과와
보호자에게 말씀 드렸는데 어제 저녁 7시 15분에 운명하셨습니다.
교회 어머니가 지금 죽어가며 숨을 헐떡러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죽기 일보 직전입니다.
당장 심폐소생술이라도 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일을 집안 식구들이, 혈연지연학연으로 똘똘 뭉친 형제들이
그 일을 훼방하고 방해하고 있습니다.
나는 죽는 한이 있더라도 이 죽어가는 어머니를
세상 밖으로라도 모시고 나가 살려야 하겠습니다.
내 어머니가 죽어가는 모습을 세상 사람들이 알아도 상관 없습니다.
일부 세상 사람들이 알아도 죽어가는 어머니를 살리는 것과는 견줄 수 없습니다.
아니... 내가 아니더라도 2022년 12월에 세상 밖의 "시사 저널"이라는
미디어 매체가 "안식교회와 한양증권의 수상한 거래"라는 대문짝 만한 제목하에
온 세상에 병들어 죽어가는 내 어머니 교회를 다 알게 하여
내 어머니의 모든 수치를 다 드러나게 했는데,
더 드러날 수치가 어디 있으며
어머니를 사랑하는 아들이 그 어미를 어떻게 해서든 살려보겠다고 하는데
그 누가 더 뭐라고 하는것이 두렵겠습니까?
글이 길어졌습니다.
폐일언하고 장로님과 저의 교회 어머니 사랑은 그 동기가 같습니다.
그러나 어머니를 살려 내려는 방식과 방법이 약간 다를 뿐입니다.
바라옵기는 장로님께서 이미 세상 뉴스 매체를 통해 내 어머니의
치부가 온 세상에 이미 드러나 더 죽게되어버린
내 교회 내 어머니를 어떻게 해서든지 살려 보려고 하는 이 아들의 효심을
행여 오해하거나 곡해하여 하나님께서 하시는 영광스러운 일을 훼손하는
우를 범치 않으셨으면 합니다.
노장로님의 간곡한 부탁인 유튜브 방송을 내릴 수 없는 이유를 말씀 드렸고
저의 이러한 어머니 교회를 향향 충정과 일편단심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다시 한 번 교회 어머니를 향한 장로님의 일편단심의 단심가에 찬사를 보내 드립니다.
노년에 강건하시고 임박한 주의 오심을 위해 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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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홍춘화 2026.10.16 08:43
장로님 잘 읽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요 장로님이 받으신 은혜를 다른 사람도 받아야 되잖아요 그러기에 양우리 바같에 있는 사람에게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해야 된다는 말씀을 옳다고 생각합니다 성령하나님께서 이 어려움을 해결할 지혜를 주심을 믿고 기다림니다
제월 2026.10.16 08:43
공감합니다.
수상한 거래로 하나님과 재림교회는 이미 수치와 모욕을 받았습니다.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 아니라
다음 소라도 잃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
누가 자기 얼굴에 침을 뱉고 싶겠습니까?
'읍참마속'의 심정입니다.
노령의 장로님 말씀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러나 이미 화인 맞은 양심들에게는
룰이 통하지 않습니다.
'송양지인'일 뿐입니다.
청초한 2026.10.16 09:02
그런데 모두 좋은 말씀들을 주셨는데 하나님은 어디 계시죠? 하나님이 안보이네요? 우리 모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거는 맞죠?
박진하 2026.10.16 09:09
원글에서 하나님을 못보고 하나님이 없었고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셨다면
님의 영적 눈에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속히 안약을 사서 바르시기를 바랍니다
tigon 2026.10.16 09:22
하나님을 믿는 성도이니까 그리고 이교단을 사랑하기 때문에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절규하는것 아닙니까? 박목사님이 이 사건의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지않았더라면 과거 교단의 재정사고 처럼 누구하나 책임지는 사람없이 쉬쉬하면서 넘어 가겠지요 그러면 또 다시 반복적으로 이런사고들이 일어나면 사건에 연류된 인간들은 뒤에서 미소지며 희희낙낙하면서 인생을 즐거워하겠지요.이것이 우리교단의 현실입니다.
이상길 2026.10.16 09:58
목사님! 공감합니다.
끝까지 힘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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