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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실 나의 어머니(1)
청이 추천 1 조회 153 26.04.25 21:57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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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6 22:27

    첫댓글 저만 맨처음 댓글다는것 같아
    다른분들께서 먼저 댓글다시면
    저는 그 후에 하려고 기다렸는데,
    며칠지났는데 아직 없네요..
    예전 어르신들이 기독교가정에서 자라신 분들이
    많이 공부하시고. 신문물을 다른분들에 비해 더 익히시는것 같았어요.
    제 친정아버지와 제친정어머니는 전주에서 같은 교회 장로님이셨고
    전주고 제1회 졸업생이셨던 친할아버지와 외할아버지께서 친구로
    서로 아들과 딸을 결혼시키셨어요.기독교인들이 자녀들 교육에도 열심이지요.
    청이님께서도 외증조부님께서 기독교인으로 장로님이셨군요.
    신앙좋은신 외증조부모님밑에서 청이님이 자라셨군요.
    청이님 어머님께서는 2살때 어머니를 여의셨으니,
    외조부모님께서 더 정성으로 보살피셨겠어요.
    훌륭하신 외증조부모님에게서 훌륭하신 청이님 어머님이 되셨고
    그어머님밑에서 그청이님께서도 치매앓으시는 친정 어머님을 모시고 사시는
    제가 존경하는 훌륭한 분이시고요.

    다른분들 기다리다가 댓글이 늦었어요.
    지금은 5월5일 화요일 오후입니다.
    청이님 내외분 어머님 두아드님가족들 다평안 하시기를요.


  • 작성자 26.05.06 15:02

    댓글 감사합니다.
    요즈음 내가 그냥 전에 썻던글들을 하나씩
    그리고 담소실 회원들이 전에 냈던 글들을
    다시 여기에 내기에 댓글을 기대하지 않았는데요...
    엄마가 이제 얼마안남으신것 같아
    엄마가.. 우리가 살아온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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