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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나 공식 한국종자나눔회
 
 
 
카페 게시글
전남 한종나 2022년 5월 21일 토요일 출석부
오강리 광주 추천 0 조회 108 22.05.21 07:51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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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5.21 07:55

    첫댓글

  • 작성자 22.05.21 08:40

  • 꽃들의 빚어내는 장관은 할 말을 잊게 만듭니다~~

  • 작성자 22.05.21 08:42

    꽃복을 받으시기에 늘 충전하시는 기분좋은 하루님.
    꽃이 주는 기쁨을 알게 되어 참 행복하지요.
    주말 기쁨 가득한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 좋은곳 다녀 오셨네요~

    포피가 제 맘을 뺏는데 장성은 너무 멀어서 사진으로 보며 아쉬운맘 달래봅니다
    예쁜 사진 감사해요 ^^

  • 작성자 22.05.21 08:46

    에메랄드 그린님.
    경기도 하남이신가봅니다.
    꽃들의 세상 5월의 주말,
    즐겁게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 22.05.21 08:24

    저도 오늘 장성 다녀오려구요~~

  • 작성자 22.05.21 08:47

    그러시구나.
    천상님, 꽃들과 행복한 주말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22.05.21 08:37

    사포나리아 같습니다~강변 꽃도 보고 동춘서커스도 보고 싶고요~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오

  • 작성자 22.05.21 08:49

    아! 사포나리아. 고마워요.
    군산에서 언니가 와서 오전에는 언니 대접.
    오후에는 첫영성체 교리. 조금 바쁘게 움직입니다.
    건강 하십시다.

  • 22.05.21 08:41

    20일에 다녀왔습니다

  • 작성자 22.05.21 08:50

    아! 이 터널 사진을 못찍어서 아쉬웠는데...........
    고마워요. 아주 행복 해 보이는 고향지기님.

  • 22.05.21 09:47

    이쁩니다♡

  • 작성자 22.05.21 19:16

    @꽃피는 해남 꽃피는 해남님, 반갑습니다.
    이쁘게 보아주시니 애들이 더 이쁘게 보이는것 같습니다.

  • 22.05.21 08:47

    멋져요

  • 작성자 22.05.21 08:52

    반갑습니다.
    장고미산님. 주말 즐겁게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 22.05.21 09:06

    많이 웃으시는 행복한 주말 되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22.05.21 19:17

    기우건님도 활짝 웃을 수 있는 주말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22.05.21 09:38

    꽃밭 물 주며 오월에 한껏 취해봅니다

  • 작성자 22.05.21 19:18

    비님께서 내려와 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행복한 5월 마음껏 취하시며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22.05.21 09:41

    가본다 하면서 안 움직여집니다.
    참 예쁩니다.

  • 작성자 22.05.21 19:20

    조르바님 움직여서 한번 다녀 오시기를....
    즐거운 주말을 꽃들과 함께 한껏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래봅니다.

  • 22.05.21 09:46

    마넨지 모넨지 그림인가 싶게 이쁘네요

  • 작성자 22.05.21 19:20

    예쁘게 봐주시는 그마음이 더 예쁘신것 같습니다.

  • 22.05.21 10:35

    서울은 햇볕 쨍쨍입니다.
    혹시
    남쪽은 비온다는소식없나요?
    몸은 설가있고
    맘은 내꽃밭 물 못주는걱정으로
    정원에 있어요~~비가와주면ㅠㅠ
    오늘도 간절히...

  • 작성자 22.05.21 19:22

    여기도 비소식은 없고 쨍쨍입니다.
    얼른 비님이 내려서 우리 서태후님 걱정 좀 덜어주셔요.

  • 22.05.21 11:11

    예쁜 꽃잎따라 저도 흔들흔들
    저두 꽃구경 가고 싶네요

    여전히 햇빛만 쨍쨍
    간간히 바람이 불어 시원하지만 빨래 마르기는 최적인 날씨지만 안 그래도 말라있는 땅이 더 마르네요ㅠㅠ

  • 작성자 22.05.21 19:23

    모두가 기다리고 원하고 있으니,
    곧 내려오리라 믿으며 간절히 기다려 봅니다.
    총무님 꽃들도 목말라 하니 마음 아프셔서 어쩔까요.

  • 22.05.21 12:13

    좋은 구경 하셨군요
    이렇게, 저렇게, 아무렇게도
    내 마음에 담은 꽃이 제일 이지요
    약난초 같기도 합니다.

  • 작성자 22.05.21 19:25

    네. 형제님 올리신 글 보고 약난초를 알게 되었어요,
    가끔 꽃을 찾아 가까운 곳 다니는 즐거움 누리며 지냅니다.

  • 22.05.21 13:18

    이쁘네요

  • 작성자 22.05.21 19:26

    먼 꽃길 찾아오신 나만의 사랑님.
    반갑습니다.

  • 22.05.21 14:32

    저희집 근처에 양귀비 씨앗 뿌려 놓고 꽃을 기다렸다는데 비가 안 오니 싹도 안
    올라 오네요~
    매일 옆집 물을 쓸수도 없고요
    예뻐요~~^

  • 작성자 22.05.21 19:28

    라. 마야님 반가워요.
    저희 꽃밭 꽃양귀비와 낮달맞이 꽃들도 올해 흉년이...
    아마 물부족이 큰 원인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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