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 장성 황룡강 생태공원. 눈길을 끄는 꽃양귀비를 시작으로.
한없이 펼쳐진 꽃들,꽃들.
이렇게 어울려도 아름답고.
요렇게 어울려도 예쁘고.
저렇게 어울려도 사랑스럽고.
이 아이들이바람에 살랑거리니 나도 같이 살랑거리고.
한없이 펼쳐진 꽃길을 끝까지 더 걷지도 못하고 빙 둘러 눈에다 담고.
마음 저 안에 꼭꼭 넣어 놓았습니다.
분홍색 장구채와 닮은 이 아이 이름이?
각가지 수국꽃을 놓아 우산으로 장식해서,
터널을 만들어 놓아 멋스럽게 꾸며 놓은 곳도 있었는데......
사진이 없네요.
요아이는요. 전남방에서 나눔한 새우란 속에 함께 온 아이입니다.
금새우란이 피어나기를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분홍빛, 자줏빛 아이들만 보여주어서 쪼깨 서운했지만,
올해 꽃대 안보여준 아이들도 많아서 다음해를 기대 해 봅니다.
그런데 다른 새우란들과 전혀 다른 꽃을 보여주고 있는 이아이들은 누굴까요.
여섯개 정도 잎도 없이 이런 꽃대가 올라왔는데.......
아시는 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첫댓글
꽃들의 빚어내는 장관은 할 말을 잊게 만듭니다~~
꽃복을 받으시기에 늘 충전하시는 기분좋은 하루님.
꽃이 주는 기쁨을 알게 되어 참 행복하지요.
주말 기쁨 가득한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좋은곳 다녀 오셨네요~
포피가 제 맘을 뺏는데 장성은 너무 멀어서 사진으로 보며 아쉬운맘 달래봅니다
예쁜 사진 감사해요 ^^
에메랄드 그린님.
경기도 하남이신가봅니다.
꽃들의 세상 5월의 주말,
즐겁게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오늘 장성 다녀오려구요~~
그러시구나.
천상님, 꽃들과 행복한 주말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사포나리아 같습니다~강변 꽃도 보고 동춘서커스도 보고 싶고요~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오
아! 사포나리아. 고마워요.
군산에서 언니가 와서 오전에는 언니 대접.
오후에는 첫영성체 교리. 조금 바쁘게 움직입니다.
건강 하십시다.
20일에 다녀왔습니다
아! 이 터널 사진을 못찍어서 아쉬웠는데...........
고마워요. 아주 행복 해 보이는 고향지기님.
이쁩니다♡
@꽃피는 해남 꽃피는 해남님, 반갑습니다.
이쁘게 보아주시니 애들이 더 이쁘게 보이는것 같습니다.
멋져요
반갑습니다.
장고미산님. 주말 즐겁게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많이 웃으시는 행복한 주말 되시기를 바랍니다.
기우건님도 활짝 웃을 수 있는 주말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꽃밭 물 주며 오월에 한껏 취해봅니다
비님께서 내려와 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행복한 5월 마음껏 취하시며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가본다 하면서 안 움직여집니다.
참 예쁩니다.
조르바님 움직여서 한번 다녀 오시기를....
즐거운 주말을 꽃들과 함께 한껏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래봅니다.
마넨지 모넨지 그림인가 싶게 이쁘네요
예쁘게 봐주시는 그마음이 더 예쁘신것 같습니다.
서울은 햇볕 쨍쨍입니다.
혹시
남쪽은 비온다는소식없나요?
몸은 설가있고
맘은 내꽃밭 물 못주는걱정으로
정원에 있어요~~비가와주면ㅠㅠ
오늘도 간절히...
여기도 비소식은 없고 쨍쨍입니다.
얼른 비님이 내려서 우리 서태후님 걱정 좀 덜어주셔요.
예쁜 꽃잎따라 저도 흔들흔들
저두 꽃구경 가고 싶네요
여전히 햇빛만 쨍쨍
간간히 바람이 불어 시원하지만 빨래 마르기는 최적인 날씨지만 안 그래도 말라있는 땅이 더 마르네요ㅠㅠ
모두가 기다리고 원하고 있으니,
곧 내려오리라 믿으며 간절히 기다려 봅니다.
총무님 꽃들도 목말라 하니 마음 아프셔서 어쩔까요.
좋은 구경 하셨군요
이렇게, 저렇게, 아무렇게도
내 마음에 담은 꽃이 제일 이지요
약난초 같기도 합니다.
네. 형제님 올리신 글 보고 약난초를 알게 되었어요,
가끔 꽃을 찾아 가까운 곳 다니는 즐거움 누리며 지냅니다.
이쁘네요
먼 꽃길 찾아오신 나만의 사랑님.
반갑습니다.
저희집 근처에 양귀비 씨앗 뿌려 놓고 꽃을 기다렸다는데 비가 안 오니 싹도 안
올라 오네요~
매일 옆집 물을 쓸수도 없고요
예뻐요~~^
라. 마야님 반가워요.
저희 꽃밭 꽃양귀비와 낮달맞이 꽃들도 올해 흉년이...
아마 물부족이 큰 원인인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