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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토란탕..
공경옥(인천) 추천 0 조회 974 16.12.19 11:01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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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12.19 16:10

    첫댓글 토란 감자처럼 쪄서 먹어도
    맛 있어요~
    토란국 들어갈것 다 들어가서
    맛이 좋았겟네요~

  • 작성자 16.12.19 15:08

    그러게 쪄서 먹어도 되죠
    오랜만에 먹었드니 맛있드만요...

  • 16.12.19 12:51

    토란국 먹어본지가 까마득 하네요.
    맛있어 보입니다.

  • 작성자 16.12.19 15:08

    저도 한 2년만에 먹어본거 같답니다..

  • 16.12.19 13:35

    저도 토란 키워서 캐놓고 어떻게해야하나 쳐다만 보고 있었는데 이렇게 끓여 먹겠습니다~ 맛있겠습니다*&*

  • 작성자 16.12.19 15:09

    소고기를 안 넣고 들깨가루로만 넣어도 맛있어요...

  • 16.12.19 14:52

    저도 토란국 참 좋아라 하는데
    남편은 토란국처럼 하얗게 끓인거는 싫어해서 저만 먹자고는 안끓여지더라구요
    참 맛있겠습니다

  • 작성자 16.12.19 15:09

    우리집도요...ㅎ
    제 눈치 보느라 억지로 먹더만요...

  • 16.12.19 18:36

    저는 음식관련 일을 하는데도 어릴때도 지금도 먹어본적이 없어요.
    특이한 요리네요.
    맛도 무지 궁금해요

  • 작성자 16.12.19 18:47

    어머나....토란이 특이한건 아닌데 못 드셔봤군요...토란의 촉감은 찐감자처럼 파근파근한데 더 부드럽습니다..

  • 16.12.19 19:34

    아!!너무 맛있겠어요.전 토란을 엄청 좋아하는데 가족들이 안좋아해서 올해 한번도 안먹었는데
    읍~~~도저희 안되겠어요 먹고싶어서리...2방에 주문하러 날라갑니다~~^^

  • 작성자 16.12.20 10:18

    ㅎㅎ 주문하셨어요?...
    저도 두 식구인데 저만 좋아합니다...

  • 16.12.19 22:38

    와~~정말 맛있겠어요 ~~
    저도 함 해야겠네요~~~^^

  • 작성자 16.12.20 10:19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 16.12.20 01:01

    맛난 토란탕
    눈으로 먹기만해도
    배가 불뚝 일어나는것 같습니다.

    저는 쪄서먹기도하고
    들깨. 찹쌀을 갈아넣고 탕을 끓여 먹기도 하지요.

  • 작성자 16.12.20 10:21

    그쵸~~어릴때 엄마가 해주시는거는 생들깨 찹쌀 갈아 넣어서 끓여 주셨지요...
    쪄서는 먹어보지는 않았지만 맛은 짐작이 갑니다만 혼자 먹자고는 않하게 됩니다...

  • 16.12.20 23:39

    @공경옥(인천) 그렇지요?
    저도 토란뿌리를 제법 얻었는데 나혼자 먹으려고 만들기 귀찮아서 얻어놓은
    보따리를
    풀어보지도 않았네요...^^

  • 16.12.20 10:45

    토란탕 맑은국 참맛잇지요.
    가족이 다 먹지 않으니 저두 잘 끓이지 않습니다.
    먹음직스럽습니다. 고추가루 안들어간 맑은국을 참 좋아 합니다.

  • 작성자 16.12.20 14:07

    저희도 두 식구 사는데 남편이 맑은국을 잘 안 먹어요~~~
    들깨가루 들어간 국이라든지 그런건 느끼하다나 뭐라나~~

  • 19.09.20 19:05

    잘보고 감사드려요~^^
    남편이 좋아하는데 요리순서 잘보니 맛있게 끓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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