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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내가 만든 음식 방어 서더리 맑은탕.
김병수(아마도난) 추천 0 조회 810 16.12.22 13:48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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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12.22 13:51

    첫댓글 ㅎㅎㅎ 대가리님에 살이 엄청 많군요.

  • 작성자 16.12.22 13:53

    대갈님뿐이 아니었어요.
    살이 무지무지 많았답니다. ㅎ

  • 16.12.22 13:55

    @김병수(아마도난) ㅎㅎㅎ 괜히 드렸네........

  • 16.12.22 13:55

    고들빼기 먹으러 오세요. 아주 맛있게 만들어놨어요.

  • 작성자 16.12.22 13:59

    넹~
    쌤!

  • 16.12.22 14:09

    어두일미~진짜 방어 한마리
    다 드셨네요~

  • 작성자 16.12.22 16:50

    글쎄 말예요~
    뜻하지도 않았었는데
    제게 복이 뚝 떨어졌습니다.
    올 겨울 든든할 것 같습니다.

  • 16.12.22 18:45

    눈이 말간게 아주 싱싱해보이네요.
    군침 돕니다.

  • 작성자 16.12.22 18:46

    대가리만인데두 팔딱팔딱인걸요! ㅎ

  • 16.12.22 20:20

    방어머리에는 살도 많고 참 좋아 합니다.
    머리만 간장조림 만들어 먹으면
    맛있지요.
    잘 보았습니다^^

  • 작성자 16.12.23 10:40

    잘 계시지요?
    영동의 겨울!
    운치 있고 좋은데.....
    부럽습니다!

  • 16.12.23 10:19

    끓이는 시간 5시간이나~~탕이 아니라 방어대가리곰국입니다.ㅎㅎ 기다림의 미학 입니다.
    방어에 대한 안좋은 기억때문에 처다 보는것도 힘들었는데...참 맛나게 끓이셨습니다.

  • 작성자 16.12.23 10:41

    그러네요!
    방어 서더리 곰국!
    제목 바꿀까요?

  • 16.12.23 10:48

    @김병수(아마도난) ㅎㅎㅎ 곰국도 어울릴꺼 같습니다.ㅎㅎㅎ
    저는 20년전에 시부모님께서 동해안으로 여행을 가셨다가
    방어 큰것을 한마리 사오셨는데...통째로 가지고 오셨더라구요.
    거의 고래만했어요.
    회를 뜰줄도 모르고 새벽에 사서 저녁에 도착하셔서 회감으로 안될꺼 같아
    소금구이로 만들려구 방어를 잡았는데....방어 피범벅 커서 잡기도 힘들고
    그 방어 하나도 못먹었답니다.
    그때부터 방어 먹기가....
    안좋은 기억은 빨리 잊어야하는데...제뇌에 각인이 되어서....김병수님의 방어서더리곰국?은 맛나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16.12.23 11:05

    @손현숙(서울) 그런 아픈 추억이 있었군요! ㅠ

  • 16.12.23 12:35

    기름기가 동동뜨는것이 방어서더리 맑은탕~~별미에다 구수하니 밥한그릇 딱 말아먹으면 정말 맛있겠어요~~^^*

  • 작성자 16.12.24 08:17

    가시를 발라내고 밥을 말아
    한 술 떠서 김치를 얹어 먹었더니...
    으아~

  • 귀한 레시피 올려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방어 요리를 어떻게 하는 줄 몰라 냉동실 자리만 차지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맛난 음식으로 탄생되다니 놀랬어요~~


  • 작성자 16.12.24 08:19

    어떤 생선이고 서더리 맑은탕을 끓일 때 이와 같은 방법으로 끓이면
    괜찮을 겁니다.

  • 16.12.24 00:10

    와~~구수할까요? 션할까요?
    정말 먹고 싶네요~~^^

  • 작성자 16.12.24 08:21

    글쎄요~
    궁금하시죠?
    끓여 보심 알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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