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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담소실 나의 어머니 (2)
청이 추천 1 조회 57 26.05.12 13:43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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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5 09:29

    첫댓글 내일 다시 오려다가 유치원사진을 보니
    저 어렸을떄 유치원 졸업사진하고 비슷합니다.
    저는 교회에서 운영하는 유치원에 다녔어요.
    목사님사모님과 부목사님사모님께서 선생님이셨지요.
    청이님께서 자라오시는 동안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시사
    진명여고도 나오시고 이대도 나오시고...
    어머님고생 덜해드리려고 정현아주머니께서
    유치원선생님도 하실수 있도록 해주셨군요.

    나중에 다시 들를께요.

  • 26.05.16 14:40

    이 이야기 여러번 읽었지만,읽을때마다 청이님 큰아버지 너무 괘씸합니다.
    제수씨가 20대에 남매 둘 데리고 그 고생을 하고 사는데,과수원 일에 시부모님까지 모시게 하고..
    유치원 선생만 해도 남매데리고 그런대로 먹고는 살수 있었는데
    다시 꼬셔서 시골 과수원으로 들어오게 하고
    (애들 등록금 대 준다는 말과 집 한채 나중에 주겠다는 말로 미끼던진 큰아버지 너무 나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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