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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실 나의 어머니 (3)
청이 추천 1 조회 43 26.05.15 04:59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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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5 09:22

    첫댓글 청이님 자서전이네요,
    읽으면서 슬프고 속상한 부분이 참 많았어요.
    청이님아버님만 청이님식구들과 같이 사셨다면
    안하셨을 고생을 많이 하셨네요.
    먼저 글도 읽었는데,더 집중해서 글을 잘읽고
    댓글달려고 안했는데,이번글을 읽으니
    청이님 맘이 짠하게 느껴져 댓글답니다.
    저는 일찍 잠을 자는데,곧 자려고 합니다.
    지금은 저녁 8시19분이예요.
    세상에 학교를 2~3시간 걸려 다니셨다니...고생 많이하셨어요.
    그러니 친정어머님께서는 얼마나 힘들게 사셨을까요.
    나중에 더집중해서 읽고 다시 올께요.
    그런 고생긑에 오늘날의 청이님이 계시는것이군요.

  • 작성자 26.05.15 12:42

    부끄러워서 망서렸지만
    용기를 내어 내 지난이야기를 하나씩 쓰려고 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26.05.16 14:45

    혼자 된 제수씨가 얼마나 안타깝고 불쌍하지도 않은지
    큰아버지는 그당시에 의사니 잘 살았는데
    나중엔 배 농사지은 돈 까지 싹싹 긁어갔다니,정말 매정하고 나쁜 사람입니다.
    어린 조카들이 불쌍하지도 않은지..
    할머니는 나하나 고생해서,애둘 가르치면 된거지..하는 마음으로 버티신게 아닌가 싶네요.
    옛날엔 왜이리 다덜 가난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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