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모르면 곤란한 외래어와 신조어
1. 워라벨(Work and Life Balance) 일과 삶의 균형.
2. 데자뷰(Déjà Vu) 전에 겪은 듯한 기분.
3. 빈티지(Vintage) 오래됐지만 멋스러운 것.
4. 워너비(Wannabe) 닮고 싶은, 되고 싶은 대상.
5. 버스킹(Busking) 길거리 공연.
6. 치팅데이(Cheating Day) 먹고 싶은 걸 마음껏 먹는 날.
7. 스포일러(Spoilers) 영화, 드라마 결말을 미리 떠올리게 하는 것.
8. 워케이션(Workation) 여행지에서 일하는 것.
9. 메타버스(Metaverse) 가상세계, 온라인 속 또 다른 세상.
10. 거버넌스(Governance) 조직이나 사회를 운영하고 관리하는 것.
11. 도플갱어(Doppelgänger) 나와 똑같이 생긴 다른 사람.
12. 코스프레(Cosplay) 만화, 영화 캐릭터 옷을 입고 흉내내는 것.
13. 버킷리스트(Bucket List)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일.
14. 버라이어티(Variety) 여러 가지가 섞인 예능 프로그램.
15. 데칼코마니(Decalcomani) 똑같이 닮은 모습.
⭕️ 요즘 많이 사용하는 신조어(외래어) 10
1. 인싸 무리에 잘 섞이고 유행에 민감한 사람.
2. 버즈(Buzz)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는 것.
3. 스라밸 Study-Life Balance, 공부와 삶의 균형.
4. 갓생 부지런히 자기계발하며 사는 삶.
5. 꾸꾸꾸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꾸밈.
6. 렌트프리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 생각, 사람.
7. 오마카세 셰프 추천 요리 코스.
8. 바이브 분위기, 느낌.
9. 플렉스(Flex) 소비나 과시를 당당하게 드러내는 것.
10. 밈(Meme)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패러디 문화.
= 톡으로 받은 글 =
漢陽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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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가스라이팅(gaslighting)
남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심리나 상태를 조작해 그 사람을
통제하고 조종하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