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에는 올망졸망 귀여운꽃들의향기로 발길을 붙잡고~~
여름에는 시원한 그늘로 땀을식혀주고

가을에는 추억의열매를 주렁주렁~~

이번비에 인동도 신나게 피기시작하고
줄타기선수 몬타나와 맑은하늘이 어울립니다
등나무도 곷잎이 비에쓸려 다가시니 시원한그늘로 쉼터를 만들어주네요~

뒷쪽에 알바플레나인데 늘지각해서 허전하군요

겹홍화산사~퇴색되어가는 꽃아 아쉽지만~~곧 이쁜구슬들로 찿아올거니까요^^

설구화가 시들해지니

분홍 오데마리가 한창이네요

이에 질세라 분홍 수양때죽이 조롱조롱 열리네요

산딸 레인보우~~곷보다 잎이더 사랑스럽습니다
더운열기 시원한 호스타로 식히고 힐링합니다
첫댓글 덩쿨 식물들 너무 보기 좋아요~
저도 좋아요^^
아우~~멋진 정원이 눈에 선하네요~~
마지막 호스타가 눈에 확 들어와서 한참을 들다 보고 있어요
꽃보다 아름다운 잎 레인보우산딸나무도 그렇고 ~정성이 묻어나는 정원^^
오래된 으름덩굴도 작품이고요
꽃보러 한번 가야는데 왜이리 시간내기가 쉽지 않은지 모르겠어요,,,,,^^
마음이쁜 아우님~~
나도 보고싶네요^^
이사랑님 꽃사랑 열정이 대단하네요
멋진 정원에 예쁘게 덩굴 식물이 환상이네요~~~
예쁜 꽃님이 다~~품고 계시네요^^
보기좋다하시니 감사합니다^^
세월이 흘러 멋진 모습이네요.
실제보면 더 멋질것 같아요ㅜ
묵묵히 제자리를 빛내주는 아이들이 고맙더라고요^^
주렁 주렁 너무 멋지네 생ㄱ겼네요
꽃도 보고 더위도 식히고 가을엔 간식까지 일석 3조 인가요
너무 예쁘네요
몇 년정도 지나야 이리 이쁜이들도 되나요
삼사년은 되야할거에요
으름은 세력만 잡으면 죽죽뻗어나가서 담에키운다면 더넓은 아지로 올리고싶어요^^
멋진 정원입니다.
오데마리가 그곳에서 월동 되는지오.
4마리(구루)키우는데 조치없어도 월동잘돼요^^
@이사랑(강화/인천) ㅇㅋ입니다.
멋지네요
세월이 흘러야 보이는 풍경입니다 ~~~
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