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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실 하도급
청이 추천 1 조회 109 26.05.27 15:07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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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2 05:41

    첫댓글 예전에 아울님께서 쓰신 글 같은데, 오해가 풀려 다행이었네요.
    정말 사람은 외모로 판단하면 안되고 겪어보고 판단해야겠더군요.
    여름방학 캠프나 유학뿐만 아니라 미국 사립고등학교에 교환학생으로
    보내는 경우도 그런것 같아요.
    제 한국친구의 딸이 공부를 잘하자 어떤 곳에서 미국에 교환학생 보내지 않겠냐고 제의가 왔는데,
    학비와 숙소비가 포함된건지 15년 전인데 약 40,000 달러의 비용이 든다며 제가 문의를 했습니다.
    공립학교는 학비면제에 홈스테이도 자원봉사니 항공료와 학생 용돈과 학교 준비물 정도기에
    제가 권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 아는 미국친구가 카토릭 재단인 사립고등학교에 교환학생으로 온 학생을 홈스테이를 했는데,
    무급 자원봉사였습니다. 그런데 해당 학생의 부모들은 하숙비 지불하는줄 알고
    홈스테이 가정에 대한 감사가 부족해서 그 친구에게 제가 죄송하더군요.
    고등학생 아들을 10개월이나 자원봉사로 숙식 제공을 해 주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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