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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담소실 부모는 갈짓자를 걸으면서
청이 추천 1 조회 53 26.05.28 10:40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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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30 16:37 새글

    첫댓글 좋은 말씀입니다.
    자식을 보면 어떤 부모인지 짐작을 할수 있지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부모의 영향없이 스스로 부단한
    노력으로 훌륭한 사람이 된 사람도 있고요.
    그래도 대부분 부모영향을 제일 많이 받는것 같아요.
    청이님 내외분께서 바르게 사시는 모습을 보고 자란
    두아드님이 훌륭하게 자란것 처럼요.
    매번 가까이 있어줘야 부모노릇하는 것이 아니거든요.
    부모님께서 어떻게 사시는지 삶의 모습을 보고 자란
    자식들이 그 부모 영향으로 바르게 자라거든요.
    어느곳에 있든지 스스로 노력하고 그렇게
    사는 자식을 둔 부모는 자식이 어디를 가도 신뢰할수 있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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