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음식은 의외로 맛있고 깔끔하지만 그리 즐기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메뉴를 살펴보면
은근히 괜찮은 음식이 많다. 건강식에 좋다는 카레는 이미 정평이 나있다.
인도의 성들은 마법의 성처럼 우리의 상상의 나라였으나 실제로는 그렇지도 않다.
치킨 요리를 시켰다. 바삭하게 잘 구웠다.

피클과 양파요리도 맛있었다.
넵튠은 중동지역 출장을 제법 다녀서 걸레빵이나 저런 종류의 빵에 익숙하다.
밥대신 먹는 것이라서 량것 먹어야 한다.

저렇게 찍어서 먹는다.
먹을만 하다.
인도맥주는 국산맥주보다 두배나 비쌌다. 아무리 수입했다지만 한캔에 팔천원이면 좀 그렇다.
정돈이 잘 된 테이블
맥주맛은 뭐랄까 순하고도 진한 느낌을 주었다.
![[편집]P2100468.jpg](https://img1.daumcdn.net/relay/cafe/original/?fname=http%3A%2F%2Fblog.joins.com%2Fusr%2Fm%2Fal%2Fmalipres%2F1312%2Fre_52bbf1d058df7.jpg)
커리를 즐기면 암을 예방한다.

까까쿠마르 보라매점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 395-69
보라매아카데미타워 2층
전화 02)847 4494
www.kakakumar.com
첫댓글 우리가 흔히 갠지스강이라고 하는데 인도 사람들은 갠지스강을 뭔 소린지 모릅니다.
Ganga라고 해야 알아 묵지요.
한국에도 인도 음식점이 많이 진출 해 있는데 값은 더럽게 비싸더군요.
인도에서 커레 한끼는 우리돈으로 1000원이면 뒤집어 쓰는데 여기서는 10배 이상 받습니다.
하긴 물가 비싼 한국에 인도 요리사 델꼬 와서 식당하려면 비싸게 받아야겠지요.
요즘 카레가 좋다고 하니 인도음식점들이 때를 만났구나 ~ 했겠어요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