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요리에 엑스타라로만 먹어왔던 쪼그마한 ~
미더덕.오만둥이를
콩나물과 미나리넣고 쌀누룩젓갈과
후추. 칡가루 풀고.참기름으로
마무리 해서 맛 있게 먹었네요~

미나리.콩나물.대파.청양고추.오만둥이

마늘을 오일에 볶으고.
콩나물를 쎈불에 슬쩍 볶아주지요.

칡가루에 쌀가루젓갈로 간을 맞추고

오만둥이와 미더덕을 넣고 끓여줍니다.

미나리 넣고

대파.청양고추.볶아놓은 콩나물도 넣습니다

후추와.참기름으로 마무리 합니다.

주인공요리에 단역으로만 나왔던
오만둥이&미더덕을 주인공으로 먹으니
더 더욱 향도좋고 맛 나네요~



오만둥이 장 입니다

첫댓글 소고기뭇국에 아침 거하게 먹고
커피한잔 타임인데 요 미더덕향이 입안을 간질간질 향기롭습니다. ㅎ
미더덕 찜 맛이야 대략 느껴지는데 미더덕 장 맛은 감이 안 오네요.
행복한 맛이 봄을 이기는 힘이 되는것 같아요.
부지런 하시네요`
저는 아침 전이네요~
미더덕장 한그릇담어서 컴 옆에두고 한게씩 먹어요.
어떤 간식보다 괜찮아요.
해물냄새 좋아하니까요~
냉동실에서 잠자고 있는
오만둥이가 깨어서 장 한 번 만들어
봐야겠어요~ㅎ
제가 몇 번 글을 올려보니
재료 준비부터 과정샷 찍는 것,
플레이팅해 마무리 완성샷까지
보통의 시간과 정성으로 할 수 없는 일이네요.
그동안 카페 들어 와
편하게 눈호강하게 해 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싶어요.
특히,
이광님님 해산물요리는 정말 예술입니다..^^
만들어 드셔보세요
너무 맛나겠습니다! 엄청 고급지게도 보여요 저도 만들어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얻어 갑니다.
보이기만 고급진게 아니라.
맛도 우수해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매운것 좋아하심 청양고추로
어, 전 이런 미더덕찜 첨보네요?
할줄 아는거만 나름하는 저 좀 구역좀 넓혀서 고수님한테 배워서 적용좀 해야겠습니다~
미더덕은 찌개나 아구찜에만 넣는 줄 알았던 아지매네요ㅠㅠ
맛나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