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뜻하게만 먹었던 돼지껍데기을
시원하게 먹을수 있도록 만들어 봣습니다,
돼지껍데기 숙 무침회
그냥 돼지껍질 무침회라 칭해 봣습니다,


돼지껍데기를 삶아서
초장과 함께 야채를 혼합해서 무치니 별미중에 별미입니다,
단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돼지 잡냄새를 완전히 제거 해야 합니다,
잡냄새를 완전히 잡아서 만드니
껍데기의 쫄깃함이 아삭한 야채와 더불어
초장의 맛과 더불어 자꾸만 손이 가네요,,


여름이면 제가 아주 별미로 해먹는 돼지껍질 편육
오이 미역 냉채입니다,
이것 또한 전제 조건이 잡 냄새를 완전히 잡아야 하며
느끼하지 않아야 합니다,

껍데기 편육을
살짝 녹여서 칼로 썰은후에 냉동실에 넣어 두신후
시원하게 만든 오이냉국에
얼음 서너개 띄운후에
밥을 말아서 드시면 정말 쫄깃하고 구수한
돼지껍데기 편육의 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너무 시원해서
한여름 무더위가 다 날아가는듯 합니다,
앞서 말했듯이
돼지 잡 냄새와 느끼함을 잘 잡아야
깔끔하고 시원한 냉채의 맛과 구수한 편육의 맛이 어우려져서
한그릇 먹고 나면
무더운 여름의 더의가 싹~ 달아 갑니데이

올해 건강이 안좋아서
카페 활동이 적었네요,,
이제는 제 컨디션을 찾아 가는듯 합니다,
회원님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 합니다,
첫댓글 어디가 어떻게 안 좋으셨나요?
대장유암종 시술하고 후유증에몇달 병윈 응급실 와다갓다하고요ㆍ폐ㆍ췌장ㆍ방광ㆍ갑상선 올 검사 다받았네요 다행이 모두 물혹이고 암은아니라고하네요
@이명우(천지) 다행이네요, 앞으로 건강 잘 지키세요
@맹명희 네,,, 감사합니다,^^
@이명우(천지) 일년 반동안이나 게시판에 흔적이 없으셔서
식당일이 너무 잘 돼서 엄청 바쁘신가보다 했습니다.
오랜만에 오셨습니다~
몸이 좋아지신다니
반가운 소식이군요.
쫄깃하니 맛이
좋겠습니다 ~
방갑습니다 촐깃하니 무글만 하네요
돼지껍질 요리 저도 참 좋아하는데 차게 한 무침 별미겠네요~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란 걸 알면서도 살면서 간과할 때가 참 많아요.
모두 건강 잘 지켜요~~~~
네 별미맞아요,,
건강이 잴이드군요,,,
시술하고 아파서 응급실 왓다리갓다리,,에고 얼마나 아픈지,,이상도 없다고 하고 병명도 없이 아픈데,,
이참에 다른곳도 다 검사했는데 대학병원이니 과 별로 검사하는데 오래 시간이 걸리드군요,
그래도 암은 아니라고 하니 다행입니다,감사합니다,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지요..
다행이 좋와지신다고 하니
감사함이지요..
건강하세요..
넵,,감사합니다,,
저는 맹물에 한번 삶았다 물 버리고 된장 푼 물에 삶는데 냄새를 없애는 특별한 방법이 있을까요?
약초가 들어가야 하는데,,,죄송합니다,,메뉴로 나가는 영업 비밀이라,,, 알려드릴수가 없어요,,
별미중에별미군요
건강다시찾으셔서 다행입니다ㆍ
네 감사합니다,
건강이 제일이지요. 아프면 서글프고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네,,한동안 통증 때문에 엄`청 고생했습니다,감사합니다,
이명우님~건강이 안좋았군요
암튼 그만하니 다행입니다
어쩐지~~소식이 없더라니요
건강 잘 챙기세요
우리가 필요한건 건강뿐입니다 ㅎㅎ
돼지껍딱 오랜만에 요리보네요 ㅎ
네,,건강이 잴입니다,,
그래도 대장 빼곤 다른곳은 암이 아니라고 하니 다행입니다
건강하십시요,,
흐미~~ 맛나겠다~
초장의 맛이 나름 괜찬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