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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실 며느리 시집살이
청이 추천 1 조회 121 26.08.27 01:28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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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8 02:51

    첫댓글 청이님 두째아드님네가족이 오셨었군요.
    어쩜 손자손녀들이 인물이 저리 좋은지요?
    장래 영화배우가 되도 좋을 손자인물이 출중합니다.
    똑똑한 손녀는 학생회장이 되겠어요.
    큰아드님 두손녀는 키가 다들 크네요.
    바이올린을 키는 손녀들 모습이 기억나는데
    한 손녀는 의사가 희망이라니 너무 멋집니다.
    청이님 박사님 좋은 유전자가 다 손주들에게 골고루 보입니다.
    다들 이 미국에서 아름다운 인재가 될것 입니다.
    저도 집치우는 일이 어렵고 벅찹니다.
    체력이 받쳐주질 않아 엄두가 안납니다.
    버릴것이 많은데 어느날 맘먹고 치워야지요.
    동네 몰에 가면 그런물건 넣는데가 있어서 가져 가려고 합니다.
    이제 여름도 거의 지나 갔네요.
    건강하시고 늘 즐건날 되십시오.

  • 작성자 26.08.28 16:02

    덕담 감사합니다.
    우리 며느리들은 직장에 다니니
    손주들한테 부족한 엄마지요

    나는 푸른하늘님 따님들이
    손주들 교육에 올인하는 모습에
    늘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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