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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실 신입사원이 된 조카들에게
청이 추천 1 조회 67 26.09.13 11:19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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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5 00:54

    첫댓글 좋은 글입니다.
    미국에서는 미국인들에게는 하찮은 직업이 없는것 같아요.
    다들 자기가 일하는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아주 자기Job에 대해서 자긍심이 대단합니다.
    처음 미국에 와서는 저도 어떤 사람들에 대해서
    하찮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라 생각하곤 했는데,
    이젠 전혀 그런 생각을 안하고 삽니다.
    청소부면 청소부대로 직업의식이 뚜렷합니다.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말은 들어 보았지만,
    미국에서 오래 살다 보니 차차 저도 그렇게 바뀌었네요.
    현재 자기직업에서 자기에게 주어진 일에 대해서
    충실한사람이어야 다른 큰일도 감당할수 있을겁니다.
    오늘 글을 다시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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