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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신석정 시낭송협회
 
 
 
카페 게시글
석정의 詩 읽기 대화對話 - 신석정
윤영미수석 추천 0 조회 34 26.06.06 19:30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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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06 19:39

    첫댓글
    매일 마주하는 풍경과 사람들 사이에서,
    어쩌면 매 순간 이름 붙일 수 없는 비밀스러운 대화를 나누며
    "바람도 모르쇠하는 일상의 저편에서,
    나 또한 나만의 바다와 하늘을 품고 남몰래 속삭이고 있나봅니다.

  • 26.06.07 14:43

    나만의 고요한 시간~~
    참으로 소중하고 필요한 시간이지요~~
    바쁜 일상에 젖어 쫒기듯 사는 날들을 되돌아보게 하네요~~

  • 작성자 26.06.07 14:49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6.06.07 22:24

    사람들의 생각은 그 시대에
    머물지 않고 과거에도 현재에도
    이어지는것 같아요

    바다와 하늘은 우리들에겐 늘
    맛있는 앙꼬있는 찐빵입니다~^^

  • 작성자 26.06.10 17:40

    네~ 앙꼬 있는 찐빵이 맛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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