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배양 중인 세포에 UV를 오랫동안 쪼여 주었더니 세포분열이
정지되고 세포의 수가 줄어들었다. 이 현상의 원인이 아닌 것은?
1) 염색체의 손상
2) 세포골격의 절단
3) p53의 인산화 증가
4) Rb 단백질의 활성화
5) 미토콘드리아로부터 시토크롬C의 유출
지문분석)
배양 중인 세포에 UV를 오랫동안 쪼여 주었더니 세포분열이 정지되고 세포의 수가 줄어들었다.
=> UV를 오랫동안 쪼이면 심한 DNA손상으로 인해 세포자살(apoptosis)가 일어날 수 있다.
세포자살과 관련된 원인을 찾아야 한다.
1) 염색체의 손상
염색체 손상은 세포자살을 유도한다.
2) 세포골격의 절단
은 세포자살의 신호로 작용한다.
3) p53의 인산화 증가
p53은 인산화되면 활성화된다.
활성화된 p53의 기능은 크게 두 가지 이다.
첫째, 세포분열 정지(G1 arrest)
둘째, 세포자살
4) Rb 단백질의 활성화
세포가 정상상태일 때 : Rb 활성화 상태. 세포분열이 억제된 상태
Rb 불활성화 상태(Rb가 인산화된 상태) = 세포분열이 억제되지 못하고 세포분열이 증가한다.
5) 미토콘드리아로부터 시토크롬C의 유출
은 세포자살의 대표적인 신호이다.
첫댓글 4번이 틀린 이유가 Rb단백질이 활성화되면 세포분열을 멈출 뿐 세포자살을 일으키지 않기 때문인가요?^^
네~
@飛烏 김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