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대조영에서의 고구려 장수 양만춘
여러분은 어느게 더 현실적여 보이나요?
첫댓글 물론 삼국기의 갑옷입니다. 대조영에서의 갑옷은 지나치게 장식이 많이 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상투에 비녀를 꽂는 것은 우리 전통적인 풍습이 아닙니다.
대조영은 판타지 갑옷이죠. ㅡㅡ;;
대조영은 죽창 부대가 (죽창에 내공을 불어넣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당나라 정규 기마대도 격파하는 그런 드라마입니다.
고구려 갑옷은 판 갑옷이 아닙죠.... 판갑옷은 활동이 불편하다 하던데....
SBS에서 방영됐던 사극 연개소문에서의 갑옷이 많은 고증을 거쳐 만들어졌다고 들었습니다. 드라마는 영~~ 이상했지만...갑옷이라던가 의상 같은 것은 그래도 고증을 많이 하려고 노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드라마였다고 봅니다.
첫댓글 물론 삼국기의 갑옷입니다. 대조영에서의 갑옷은 지나치게 장식이 많이 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상투에 비녀를 꽂는 것은 우리 전통적인 풍습이 아닙니다.
대조영은 판타지 갑옷이죠. ㅡㅡ;;
대조영은 죽창 부대가 (죽창에 내공을 불어넣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당나라 정규 기마대도 격파하는 그런 드라마입니다.
고구려 갑옷은 판 갑옷이 아닙죠.... 판갑옷은 활동이 불편하다 하던데....
SBS에서 방영됐던 사극 연개소문에서의 갑옷이 많은 고증을 거쳐 만들어졌다고 들었습니다. 드라마는 영~~ 이상했지만...갑옷이라던가 의상 같은 것은 그래도 고증을 많이 하려고 노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드라마였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