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일단 실험문제는 문제 첫문장을 잘 보셔야 합니다. 문제자체가 형질세포가 아니라 CD8+T세포의 면역반응을 알아본 실험이므로 그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조작변인은 오직 IL-7이며 실험결과는 P14세포(CD8+세포)의 수와 균수로 P14가 발현될때 균수가 감소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시간이 지난 후 항원을 재주입한것이기 때문에 기억면역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oxLor가도 기억세포가 만들어지는 단계는 맞지만 나에서 H와 L이 모두 기억세포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모두 기억세포라면 실험결과 AB가 유사하게 나와야해요. IL-7수용체는 미경험T세포에서도 발현되긴 하지만 그 양이 비교적 적고, 기억세포에서는 IL-7수용체 발현양이 가장 높아요. 그래서 H는 이미 기억세포(또는 기억세포가 될 확률이 높은T세포)일 수 있지만 L은 미경험T세포일 확률이 높죠. 이는 IL-7가 T세포를 기억 T세포로 발달하는데 필요하기 때문이고요.
첫댓글 일단 실험문제는 문제 첫문장을 잘 보셔야 합니다.
문제자체가 형질세포가 아니라 CD8+T세포의 면역반응을 알아본 실험이므로 그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조작변인은 오직 IL-7이며 실험결과는 P14세포(CD8+세포)의 수와 균수로 P14가 발현될때 균수가 감소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시간이 지난 후 항원을 재주입한것이기 때문에 기억면역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에서 이미 기억세포가 만들어지는 단계겠죠??
(나)에서 p14-H,L 모두 기억세포고요
@oxLor 가도 기억세포가 만들어지는 단계는 맞지만
나에서 H와 L이 모두 기억세포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모두 기억세포라면 실험결과 AB가 유사하게 나와야해요.
IL-7수용체는 미경험T세포에서도 발현되긴 하지만 그 양이 비교적 적고, 기억세포에서는 IL-7수용체 발현양이 가장 높아요. 그래서 H는 이미 기억세포(또는 기억세포가 될 확률이 높은T세포)일 수 있지만 L은 미경험T세포일 확률이 높죠.
이는 IL-7가 T세포를 기억 T세포로 발달하는데 필요하기 때문이고요.
@elation 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