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덕목(德目)과 인격(人格)
영혼의 양식
마음의 양식(좋은 인간관계)
⚘️ 거울은 앞"에 두어야 하고, 등받이는 "뒤"에 두어야 한다.
⚘️ 잘못은 "앞에서" 말해야 하고, 칭찬은 "뒤에서" 말해야 한다.
⚘️ 주먹을 앞세우면 "친구"가 사라지고, 미소를 앞세우면 원수"가 사라진다.
⚘️ 미움을 앞세우면 상대편의 "장점"이 사라 지고, 사랑을 앞세우면 상대편의 "단점"이 덮어진다.
⚘️ 좋은 인간관계를 가지려면 서로가 이해와 신뢰, 배려와 인내가 있어야 한다.
⚘️ 잘못된 습관을 바꾸면 기적이 일어난다.
⚘️ 애인을 만드는 것과 친구를 만드는 것은 "물"을 "얼음"으로 만드는 것과 같다.
그것은 만들기도 힘이 들지만, 녹지 않게 지키는 것은 더 어렵다.
⚘️ 내가 읽던 "책"이 없어져도 그 책의 "내용"은 머리에 남듯, 내가 알던 사람이 떠나가도 그 사람의 말과 행동은 머리에 남아있다.
🍒 시작(始)과 끝(終)이 중요하다.
오랜 세월 동안 주인 밑에서 성실하게 일한 목수(木手)가 있었다. 가족을 위해서 자기의 손으로 부(富)를 만들기 위해 목수는 날마다 최선을 다해 집을 지었다.
어느 날 목수는 주인에게 말했다.
“이제 그만 목수 일을 내려놓고 남은 삶은 가족과 함께 보내고 싶습니다. 허락해 주십시오.
주인은 몹시 아쉬워했다. 그간 그는 성실하게 일하여 왔기 때문이다.
주인은 마지막으로 부탁하나 하겠다며, “이 집 하나만 더 지어 주게. 마지막 일세.”
목수는 선뜻 “알겠습니다. 하고 대답했다.
목수는 지금까지도 성실히 일해 왔지만, 이것이 주인께 드리는 마지막 선물이라 생각하여 정성껏 최고의 자료를 사용하여 집을지었다.
집을다 짓고나니 그 안에서 살고싶은 마음까지 들도록 잘 되었다.
마침내 집이 완성됐다. 그 순간 주인은 미소를 지으며 목수에게 집 열쇠를 건네 주었다.
“그동안 수고했네. 이 집은 자네 집일세. 그동안 헌신과 충성에 대한 보답일세.”
목수는 할 말을 잃었다. 주인께 드리는 마지막 선물이라 생각하고 지었는데 그것이 내 집이었다.
평생 쌓아온 노력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여 지은 집. 고급 재료를 사용하여 지은 집이 자신에게 돌아온것이다.
우리는 시종일관하여 어떤 일에든지 성실함을 가져야한다. 그것이 곧 내게 돌아오는 상급이다.
우리는 오늘도 내 인생이라는 집을 짓고 있다. 오늘의 선택, 오늘의 태도, 오늘의 믿음이 내일을 결정한다.
처음과 끝이 같아야 한다. 시작이 반이라면 끝은 전부이다. 결국 그 끝맺음이 내 인생을 완성한다.
🔔 삶의 덕목(德目)과 인격(人格)
불만은 위만 보고 아래를 보지 못해서 생기고, 오만은 아래만 보고 위를 보지 못해서 생깁니다.
결국 비우지 못한 욕심과 낮추지 못한 교만, 그것이 우리의 눈을 흐리게 만듭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남의 잘못보다 먼저 자신의 허물을 봅니다.
마음의 평화는 비움에서 오고, 영혼의 향기는 낮춤에서 피어납니다.
말이 번듯하다고 행동까지 바른 것은 아니고, 겉모습이 고와도 마음까지 아름답진 않습니다.
지식이 많다고 인격이 높은 것도 아니며, 부를 쌓았다고 덕까지 쌓인 것은 아닙니다.
진실한 사람은 말보다 삶으로 보여주고, 정직한 사람은 모든 순간에서 곧음이 드러납니다.
많이 가져도 인색한 사람이 있고, 적게 가져도 넉넉한 사람이 있습니다.
아는 것이 많을 수록 모르는 것이 더 많다는 것을 아는 겸손, 그것이 진짜 지식의 미덕입니다.
어진 사람은 큰 나무처럼 그늘이 되어 쉬어갈 곳을 내어주고, 선한 사람은 꽃처럼 향기로 세상을 물들입니다.
하지만 거짓은 불신을 낳고, 술수는 결국 스스로를 무너 뜨립니다.
가족 사랑은 인내이고, 친구 사랑은 함께 해주는 것이며, 연인 사랑은 져주는 것이고. 누구에게나 최고의 사랑은 용서입니다.
= 톡으로 받은 글 =
漢陽 J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