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일 된장 담았어요. 한동안 들여다 봐도 곰팡이 없이 깨끗 하더니 며칠전부터 곰팡이가 보이길래 곰팡이가 핀 대추랑 숯은 걷어내고 눌러놨던 대나무도 건져내고 곰팡이 제거 하고 보니 메주가 물위로 뜨네요. 급한대로 소금 한웅큼씩 올려 놨는데..장물이 많이 줄은것 같아요. 소금으로 염도 맞춰서 담은건데 혹시 지금이라도 멸치 액젓을 조금 붓고 싶은데 그래도 괜찮을까요??
첫댓글 장물이 줄어든만큼은 채워주는 게 좋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선생님..액젓 부어볼께요. 질문창에 올렸어야 하는데 제가 잘못올렸었네요.
@오미경(인천) 액젓 있거든 채우세요.
@맹명희 네 감사합니다.
타일 바닥에 그냥 놓아서 숙성이 좀 느리게 되겠네요. 바닥은 온도가 많이 찹니다.
그런 거군요..나무 도마 쓰다가 버리려고 둔 것 있는데 그런 것도 괜찮을까요??
@오미경(인천) 나무 없거든 스티로폼이라도 놓으세요.
@맹명희 네~~~
첫댓글 장물이 줄어든만큼은 채워주는 게 좋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선생님..액젓 부어볼께요. 질문창에 올렸어야 하는데 제가 잘못올렸었네요.
@오미경(인천) 액젓 있거든 채우세요.
@맹명희 네 감사합니다.
타일 바닥에 그냥 놓아서 숙성이 좀 느리게 되겠네요. 바닥은 온도가 많이 찹니다.
그런 거군요..나무 도마 쓰다가 버리려고 둔 것 있는데 그런 것도 괜찮을까요??
@오미경(인천) 나무 없거든 스티로폼이라도 놓으세요.
@맹명희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