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합격한다이건 그냥 제가 교과서를 읽고 개인적으로 생각한거에요! 저희가 암석연령측정에 이용하는것 중에 우라늄이라는 원소가 있잖아요!근데 우라늄이 지르콘이라는 광물의 특성상 잘포함된다고 들었습니다!반면 자원소인 납은 지르콘이 정출될때 잘포함되지 않구요! 그리고 화성암 속 지르콘에 포함된 우라늄은 붕괴되어 납이 되기도 했지만, 화성암이 다시 녹을 때 지르콘도 다시 녹아 마그마속에는 우라늄과 납이 섞여요. 이후 다시 마그마가 식으면서 광물이 정출될 때 지르콘은 또다시 우라늄만 포함하므로,(마그마가 식으면서 납은 다른 다른광물로 정출이 되겠죠?!) 지르콘 속 우라늄, 납의 비율을 알면 용융된 후 새롭게 생성된 화성암의 나이를 구할 수 있다.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첫댓글 예를들어서 지르콘이 포함된 화성암이 있을 때,
화성암이 재용융된 후 식으면 지르콘이 만들어질때 다시 모원소인 우라늄만 포함하려는 특성을 가진다고 들었어요. 자원소인 납은 포함하지 않구요!
천재교육 지1 66쪽 관련내용입니다~
아하! 그럼 생성된 납은 용액에 포함되는건가요??
@나는합격한다 저는 그냥 다른 광물에 포함돼서 정출됐겠거니, 생각했어요!
그럼 제한된 영역에서 용융됐다 굳으면 두 성분이 서로 분리돼서 결정화되려나요??
@나는합격한다 이건 그냥 제가 교과서를 읽고 개인적으로 생각한거에요!
저희가 암석연령측정에 이용하는것 중에 우라늄이라는 원소가 있잖아요!근데 우라늄이 지르콘이라는 광물의 특성상 잘포함된다고 들었습니다!반면 자원소인 납은 지르콘이 정출될때 잘포함되지 않구요!
그리고 화성암 속 지르콘에 포함된 우라늄은 붕괴되어 납이 되기도 했지만, 화성암이 다시 녹을 때 지르콘도 다시 녹아 마그마속에는 우라늄과 납이 섞여요.
이후 다시 마그마가 식으면서 광물이 정출될 때 지르콘은 또다시 우라늄만 포함하므로,(마그마가 식으면서 납은 다른 다른광물로 정출이 되겠죠?!) 지르콘 속 우라늄, 납의 비율을 알면 용융된 후 새롭게 생성된 화성암의 나이를 구할 수 있다.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답장이 늦었네요ㅠㅜ 죄송합니다
지그재그님 친절한 답변 감사해요!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쏙쏙 잘되네요! ㅎㅎ
암석의 전체적인 원소의 비는 점점 자원소가 많아지겠군요 지르콘의 자원소 모원소 비율은 용융 전후로 리셋이 되구요!
@나는합격한다 넹 저는 그렇게 이해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