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전에 중국에
살고있는 친정조카가
저희집에 오면서
도토리가루를 가져왔어요
도토리묵을 쑤었는데
탄력이 좀 떨어지네요
그래도 양념맛에
맛이있네요~

도토리묵가루 5:1 할꺼예요

물3컵에 묵가루한컵넣고 풀어
놓지요~







양념 먼저 무쳐서
도토리묵을 무칠려구요

고춧가루.당근.참깨.대파.

참기름.김가루.간장.효소청
버무려요~

썰어놓은 도토리묵에 넣고
살살 무쳐줍니다~



양념 맛이 먹지요~
다음에 할때는 칡가루를
섞어서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조카가 가져온
중국대추와 목이버섯입니다
대추가 어린이 주먹만 합니다
첫댓글 조카 분이 이것저것 많이도 챙겨오셨네요ㆍ
맛있게 무쳐서 중국산인지 뭔지 모르고 맛나기만 했을 것 같아요ㆍ
묵 무침은 양념맛이여요~
맛 있게 먹었네요~
@이광님(광주광역시) 저도 설 쇠느라 만든 묵이 한덩어리 남았는데 점심에 무쳐먹어야겠어요. 탱글거리지않는 도토리묵에 칡가루를 넣는군요. 전음방에서 구입할 수 있는건가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9.02.08 09:16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9.02.08 09:22
도토리묵은 정말 양념 맛인거 같아요.
양념맛으로 맛나겠어요.~~
양념 맛이죠.ㅎ
엄청 부지런하세요~~~ 주말에만 밥해먹는 저는 오늘저녁부터 해보려구요~~~
놔두면 변질 위험~하니까
자주 해서 드셔요
도토리묵무침 엄청 좋아하는데 술집에서 안주로만 먹어보고 한번도
못만들어 봤네요.
꼬막양념간장처럼 해서 먹으면 될까요^^*?
(간장.마늘.설탕
(효소청)고춧가루참기름.파.이렇습니다.짜지 않아야되니.간장은
쪼금만 넣으셔요
@이광님(광주광역시) 네~^^*해보고 저도 올려볼께요^^
쌤 막걸리를 땡기게 하시네요....도토리묵에 막걸리가 생각나는날입니다.ㅎㅎ
나이 먹으면 술도
안땡겨요~ㅎ
도토리 맛나게 무치셨네요~
중국 대추 크기도 크지만 맛도 참 좋더군요.
중국 여행 다닐 때 많이 사먹었답니다~~^^
그런가요?.
대추 아직 맛 안봣어요~
며느리 주고 한줌 남겨놓았어요~
도토리 묵 쑤어서 무쳐 놓으신거 보니
저도 먹고싶어 지네요.
작년에 조금 묵가루 해 놓은거 있는데 쑤어야겠어요. 으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그리고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빕니다.
묵은 양념이 맛을
내주지요~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세요~^^
늦게라도 건강과 복많이받으세요.
같은 도토리인데 탄력이 떨어지더라구요.
"칡전분"아주 좋은방법이네요.
맛있게 고소하니 무쳐 자연음식 드셨구요.
으음~
잘 계셨구려~(♡)
탄력떨어지고 쓴만 많은 도토리가루에 칡가루 섴어 묵쑤니 넘 맛있었어요~~^^
글지요?.
넣고 안넣고 차이가 나네요~
도토리묵 무침에 침넘어가유~~
오늘 친구아들 40세~ 결혼식이 있어 아침일찍 사우나 하고~
나와서 댓글 달아요~
@이광님(광주광역시) 축하드릴 일입니다
조심히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