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마그마 생성과정을 보면은 호상열도쪽의 경우 섭입하는 광물에서 탈수반응이 일어나 h2O를 공급합니다. 근데 H2O는 다른 성분을 포함할 수 있죠. 그래서 해령쪽 성분을 기준으로 생각했을 때 호상열도는 더 많이 포함된 성분들을 가집니다. 이 성분들이 차이를 만들어줍니다. 암석권에서 마그마 혼합 과정도 칼크알칼리계열로 만드는데에 기여하기도하지만 해령성분을 기준으로 차이를 설명하라고 물의 첨가를 이용해서 설명해야합니다. 성숙전에는 쏠레아이트도 나오기는 하지만 성분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암개론과 화성암석학에 친절하게 나와있습니다
불호정원소,미량원소 함량차이 이유가 탈수반응에서 나온 OH- 형태의 물이 불호정원소를 포함해서 맨틀에 첨가되기때문에 차이가 발생합니다. 대표적으로 K2O 함량이 호상열도에 더 높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산소함량도 더 높으니 철이 결정정출과정에서 더 많이 참여해 칼크알칼리계열로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첫댓글 마그마 생성과정을 보면은 호상열도쪽의 경우 섭입하는 광물에서 탈수반응이 일어나 h2O를 공급합니다. 근데 H2O는 다른 성분을 포함할 수 있죠. 그래서 해령쪽 성분을 기준으로 생각했을 때 호상열도는 더 많이 포함된 성분들을 가집니다. 이 성분들이 차이를 만들어줍니다. 암석권에서 마그마 혼합 과정도 칼크알칼리계열로 만드는데에 기여하기도하지만 해령성분을 기준으로 차이를 설명하라고 물의 첨가를 이용해서 설명해야합니다. 성숙전에는 쏠레아이트도 나오기는 하지만 성분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암개론과 화성암석학에 친절하게 나와있습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0.07.26 22:31
불호정원소,미량원소 함량차이 이유가 탈수반응에서 나온 OH- 형태의 물이 불호정원소를 포함해서 맨틀에 첨가되기때문에 차이가 발생합니다. 대표적으로 K2O 함량이 호상열도에 더 높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산소함량도 더 높으니 철이 결정정출과정에서 더 많이 참여해 칼크알칼리계열로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