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가합니다
ㅎㅎ

자연산.전복

친구 신랑이 물질?해서
가끔 얻어 먹습니다

전 손질을 이렇게 합니다
세척후 껍질를 통채로 까스에 살짝
굽습니다
앞면은 팬에 들기름 두르고 살짝 익힙니다
원하는 크기로 썰고요
마늘과 꼭 생강을 넣습니다
비린내를 업애려고요

큰아들이
양파만 넣으라고 해서요
토욜,교정 발치합니다

찹밥도 미리 누릉지가 누르도록
그렇게 함 더 고소할거라는
저의 생각입니다
약간 질게 해놓습니다
게으르고 대충하는 티가 팍납니다

찹쌀 뜨물을 넣어서
오늘은 햇는데
음 비주얼이 좋습니다

팔팔후 밥을 넣습니다

이렇게 약불상태에 두면 끄읕
아이 .어른애입니다.거라
약간만 죽입니다
어른거는 이때 농도를 맞추어주죠
저는요

이렇게,두개 트라이탄은 아들거
한개는 옆지기거
이런 방식으로
쇠고기랑 홍합죽 합니다

소고기죽
같은 식으로
첫댓글 와우 자연산으로 만드신 전복죽
살짜기 맛보고 싶네요
식감과, 향?의 차이
잘을 모르는 일인입니다
맛은 좋네요
@김미정(장흥) 장흥 어디셔요?..
@이광님(광주광역시) 장흥.회진이요
@김미정(장흥) 거기가 고향이세요?.
바닷가잖아요~
김도 굴도 많이나고요~
@이광님(광주광역시) 넹
회진이예요
김이랑뭐든 다가능하죠.
그래서
타까페에서
마니들 부탁하드라구요
@김미정(장흥) 회진 마량 ~
좋은곳 해물 풍부한 곳에 사셔서 좋겠네요~
@이광님(광주광역시) 넵
해산물은 원업이 먹죠
공짜로
근무하는데가 병원이고
다들 아시는 분들이라서
뇌물?이 마니들어오죠
@김미정(장흥) 아~
병원에 근무하셔요 ~
시골사람들이 순박하고 좋지요~
@이광님(광주광역시) 넹
항상 이광님님 음식보고
한번 나도 올려야지 하다
십년만에 해봣으요
곧 근무하면 땡이겟지만
@김미정(장흥) 병원에서 야근은
안하세요?
@이광님(광주광역시) 완전시골 로컬입니다
아침스타트7 오후4시 끝입니다
지금은 12월12일 보성장흥간
블랙카빙으로 사고 만이낫던날
울원장님 사고나서
쉬는중이예요
@김미정(장흥) 좋은직장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