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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문학방 옹색한 웃음
유은하 추천 0 조회 46 24.12.14 09:31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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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4.12.14 09:47

    첫댓글 매서운 겨울 바람이 차갑습니다
    따뜻하던 날 기억 한 자락 잡아 당겨 놓고 웃어봅니다
    문우님들의 건필을 기원합니다.

  • 24.12.14 14:40

    옹색한 웃음 그 속에는 고난의 세월,
    차가운 바람과 엄동설한 궂은 날에도 새끼들을 위해
    발벗고 눈길을 헤치고 숭고한 노동 현장에서
    먹을 양식과 돈을 벌어 오늘에 우뚝 섰습니다
    토막 난 웃음이 아직도 빛나고 있는
    어버이의 사랑이 훈훈합니다.
    눈물겨운 시심을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시인님.//

  • 작성자 24.12.16 17:24

    응원에 감사합니다.
    지금보다 더 아름다운 날을 기원드립니다.
    건안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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