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화단에 부추가 컷네요
가리비가 있어서
칡가루넣고~
전 붙쳐먹었네요
:

가리비를 칼 넣고 빼냄니다

알이 굵더라구요

마늘쫑 남어지 쫑쫑썰어 넣었구요

이렇게 재료가 들어가고

가리비는 잘게 썰었구요

계란 칡가루 넣었네요

칡가루..입니다

히말라야 소금입니다

잘 섞어주지요

달군팬에서 쒜~ 소리가 나지요

노릇하게 지져요

팬에서 간보면서~
뜯어 먹는게 제일 만나요

부추가 날짜가면 크고
잘라먹고~

우리집에 보배네요~

아점으로 잘 먹었습니다.
오늘은 새로 시작하는
6월1일 이네요~
이 나이에~
특별한 계획이 없이
그냥 사는게~
신경도 안쓰고 좋은것
같에요~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고~
그러려니~긍정적으로
마음 비우고 산다는게
제 건강비법 입니다~
즐거운 휴일 지내세요~
첫댓글 저도 방금 사무실에서 도시락 밥과 상추 쌈으로 점심 햇습니다
칡가루 들어서 쫄깃 하게 맛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십시요 감사합니다
쫄깃한 삭감이 너무도 좋았어요~
가끔은 이렇게 지져서 먹어야겠네요~
막걸리 안주로 딱이네요ᆢㅎ
네~
딱이여요~
오전 중이라 안먹엇지요~
바쁘실텐데 맛있는 것도 솜씨좋게 하시고 지금 부추 풀좀 뽑아주고 옮겨심고 들어왔는데 저도 잘라 전을 부쳐야겠어요~^^
터가 넓어서 좋겠네요~
부추는 여러 요리에 넣어먹기
좋더군요.
@이광님(광주광역시) 저는 가꾸고 있는 부추가 이것이여요.ㅎ
@이광님(광주광역시) 친구집인데 제집처럼 드나들며 모든것을 맘대로^^ 사용 합니다~ 그런데 부추가 풀때문에 못자라 정리좀 하고 옮겨 심는다고 했는데 잘 자랄지 모르겠네요~ 요리 항상 잘 보고 배웁니다~ 건강하세요~~~
@강구희(안양) 햇볕만 들어오면 잘커요..
그런데 이발을 시켜줘야 되겠네요.
요리해서 드셔요.
와~~~
휴일에 한잔 하면 엄청 좋겠어요 ㅎㅎㅎ
성복선님 나이엔
잘먹었는데~
지금은 많이 줄어졌어요~ㅎ
저도오늘 농장에서 부추전을 부쳤서 먹었어요 밀가루에냉이 가루를섞어서 하니 더좋든데요
와~
냉이가루를 장만해
놓으셨나요?
향도나고 맛있었겠네요~
@이광님(광주광역시) 향은 별로크진안지만 냉이를 가을에씨를뿌렸더니 하도많이나와서 밭을 갈아엎을때 아까와서 꽃핀것까지큰다라로 하나가득 살짝 데쳐서 말려 분쇄기에 갈았어요 유용하게 쓰고있네요
@김유화(분당) 참 부지런도
하시네요~
앞화단의 부추는 샘솟듯 잘도 자라네요.
가리비전 맛나 보입니다.^^
올해 4번째 여요
이제 더 따뜻해지면 10일.만에 잘라먹겠드라구요
영양제도 주고 그래요~
칡가루가 찰져서
쫄깃하고 맛있었어요"
ㅎ 바삭하니 고소하고
가리비에 부추들어가 맛나겠어요
ㅋ 1장 드셨죵 ~~
2장 먼저 먹고
몇 시간후 한장 마져 먹어부렀네요.
식사 대용으로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