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전통음식만들기
 
 
 
카페 게시글
우리 가족 소식 이 더운 날, 어제 하루 우리 손자 이야기 ...
맹명희 추천 1 조회 864 25.07.26 12:18 댓글 4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7.26 13:49

    첫댓글 와우 대단해요
    잘키우셨네요

  • 작성자 25.07.26 14:20

    ㅎㅎㅎ 오늘은 빡세게 박물관 여러곳을 다니고 있나봐요.

  • 25.07.26 13:56

    빡센 일정을 혼자 다 해내다니.. 손자 바라만 봐도 든든하시겠어요.^^

  • 작성자 25.07.26 14:13

    ㅎㅎㅎ 해 낸 것도 그렇지만 서울에 앉아서 부산의 교통을 어떻게 저렇게 자세히 적을 수가 있나 몰라요.

  • 25.07.26 16:10

    @맹명희 그러게요. 준비성과 실행력이 대단합니다. 미래에 큰 일 할 것 같아요. ^^

  • 25.07.26 13:59

    세상에 해병대가 아니라
    미국 육군사관 학교두
    다 해내겠는데요.거긴 인종차별에
    벼라별 훈련에 미국인들두
    버티기 힘든 곳 (동양인들엔 지옥훈련)
    이라는데...

  • 작성자 25.07.26 14:19

    양산도 없이 뛰어다녔나봐요.

  • 25.07.26 13:59

    더운날씨에많이도 다녔네요
    든든하시겠습니다

  • 작성자 25.07.26 14:28

    그러게요.
    얼마나 뛰어다녔으면 저길 다 다녔는지....

  • 25.07.26 14:29

    어떻게 저리 꼼꼼하게 정리를
    하면서 다닐까요
    성격 자체도 대단합니다

  • 작성자 25.07.26 15:27

    ㅎㅎㅎ 감사합니다.

  • 25.07.26 15:20

    시간표를 어쩜 저렇게 ~
    부산에 사는저도 안가본곳이 많은데
    선생님 손자 대단하세요

    큰인물이 되겟네요
    응원합니다~~ ~-^-^)♡

  • 작성자 25.07.26 15:27

    ㅎㅎㅎ 감사합니다.

  • 25.07.26 15:24

    일정표을 저렇게 구체적으로 세워 가지고 다니면서 소화 시키나 봐요.
    이 더운 날씨에 많은 곳을~~~
    뛰어 다녀야 할 것 같네요.
    든든 허시겠어요,
    손자 바라만 봐도 흐뭇 하시겠어요.
    무더운 날씨에 건강히게 보내세요.

  • 작성자 25.07.26 15:29

    필경...기차나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중에는 다음 지역의 역사나 특징들을 검색하고 있었을 듯하네요.

  • 25.07.26 16:16

    움직였던 시간을 보니 밥도 못 먹고 다니느라 지치고 힘들었을 텐데...
    혼자서 쉼 없이 돌아다닌 명현이가 똑똑하고 용감하지만
    명현이 혼자 보낸 엄마 아빠도 대단합니다.

  • 작성자 25.07.26 16:24

    백화점에서 간단히 사 들고가서 승차 후에 먹었을지.....

  • 작성자 25.07.26 16:31

    그래도 아주 혼자 보낸건 아니고... 새벽에 서울역에 데려다 주고 끝나는 시간에 가까운 곳에 식당과 숙소 잡아놓고 기다리고 있었나봐요.

  • 25.07.26 16:34

    @맹명희 그랬다면 다행입니다만 시간상으로는 계산이 안 됩니다. ㅎㅎㅎ
    숨 쉴 시간도 없이... 어른도 저렇게는 못할 것입니다.
    대단합니다.

  • 25.07.26 18:38


    부산일대을 거처
    동해선을 타고 거제 기장역에서 도보해서 남창역 태화강역에서 북울산역까지..
    ㅎ 나 사는울산에서 또다시 부산 부전역으로.... 대단합니다.
    선생님!

    영남권 일대을...
    찍고 찍고..엄마아빠도
    최고의 뒷받침

  • 작성자 25.07.27 08:54

    감사합니다.

  • 25.07.26 20:48

    넘
    대단해요
    마음이 찡. 합니다

  • 작성자 25.07.27 08:54

    감사합니다.

  • 25.07.26 21:15

    버스가 신호걸려 늦게 올수도 있고
    변수가 있었을텐데도
    용케? 멋지게 완수했네요
    혼자 보낼 엄두를 내신 아드님 내외분들도 용기를 내셨어야 할 일정이구요ㅎ대단한 명현군
    똑부러집니다

  • 작성자 25.07.27 08:54

    감사합니다.

  • 25.07.26 21:35

    햐...
    어찌 이런계획을...
    부산지하철를 쭉 ....적어놓은것을 보고
    입이 안다물어 집니다
    기장넘어 태화강은 모르는곳이지만
    이더운날씨에 이렇게 알찬 시간표를...
    미래가 보입니다
    넘넘 대단합니다

  • 작성자 25.07.27 08:55

    감사합니다.

  • 25.07.26 22:07

    정말 대단한 명현군입니다
    👍 👍 👍
    믿고 보내준 엄마아빠도 멋지십니다.

  • 작성자 25.07.27 08:55

    감사합니다.

  • 명현이 취미인 역순례를 하였군요
    든든하시겠습니다

  • 작성자 25.07.27 06:50

    그게 기차역 순례이기에 망정이지...
    공항 순례였다면 부모들이 감당하기 좀 버거웠을 겁니다.

  • 25.07.27 00:36


    영현이 답네요!!!^^

  • 작성자 25.07.27 08:53

    ㅎㅎㅎ

  • 25.07.27 05:37

    야아!
    선생님 손자 맞습니다!
    참으로 멋진 손자!

  • 작성자 25.07.27 08:53

    감사합니다.

  • 25.07.27 07:26

    대단한 손자입니다
    빼곡한 일정표대로 행동함에
    찬사를 보냅니다
    앞으로 뭐든 해낼 손자네요

  • 작성자 25.07.27 09:29

    그럴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 25.07.27 08:20

    와~~~
    스케쥴이
    빈틈이 없네요
    대단한 추진력
    궁금해지는
    미래입니다
    응원합니다~~~♡

  • 작성자 25.07.27 08:52

    부산 버스는 시간을 잘 지키나 봐요..
    우리 맹구씨 요양사와 (저하고 갈 때는 제 차로 가지만) 치과 병원에 갈 때 ... 버스가 한 시간 만에 오더라던데...

  • 25.07.27 08:51

    와아 대단하고 대견합니다
    멋진 청소년
    우리나라 미래의 희망 입니다

  • 작성자 25.07.27 08:54

    ㅎㅎㅎ 감사합니다.

  • 25.07.27 09:04

    야무지게 잘 크고 있네요.
    얼마나 많이 검색하고 알아보며 계획했을까요~
    크게될 아이네요~^^

  • 작성자 25.07.27 09:29

    ㅎㅎㅎ 감사합니다.

  • 25.07.27 13:33

    기특해라~
    이런 정보를 어디서 얻을까요?

  • 25.07.27 14:45

    와우~~~장하다~~~명현이!!!
    그럼요~
    어느 분의 손자이고,
    어떤 분의 아드님이신데요~~~ㅎ

  • 25.07.27 15:04

    멋진 손자이십니다.
    하루 종일 힘들었을 테지만 뿌듯하겠지요
    먼 훗 날 우리 손자도 그렇게 잘 컷음 좋겠습니다.

  • 25.08.06 07:12

    대단합니다
    어떻게 저렇게 . ㆍㆍㆍ(저가 부산 지하철 ㆍ울산ㆍ여행을 갔다온것 같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