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계열성에서 거성으로 진화해가면서 별의 질량 변화는 어떻게 되나요?
하나 더...주계열성에서 질량이 클수록 진화속도가 빨라 수명이 짧다고 하는데요...
질량이 커서 진화속도가 빠를수록 중심밀도가 크다는 글이 있는데 왜 그럴까요?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1.한 별의 진화과정에서 밀도변화, 반지름변화등은 있어도 질량변화는 없는것 같구요, 2.HR도를 분석할때 질량이 태양보다 크면 왼쪽상단에서 태어나서(주계열성에서) 초거성에서 블랙홀로 진화합니다...질량이 크면 팽창, 수축시 중심 밀도는 크겠지요....
질량변화 있습니다. 그렇지만 실제 별의질량에 미해 무시할 수 있을 정도의 양이라 우리가 공부하는 수준에서는 거성단계에서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별의 질량에 비해 무시할 수 있을 정도의 질량손실은 수소의 0.7%만이 에너지로 바뀌어지는 주계열 상태일 때의 말이구요. 별이 거성이 되어 외곽부가 팽창하면 질량의 상당부분을 공간으로 잃기 시작합니다.태양 같은 별이 헬륨섬광에 다다르기 까지 최대 25%의 질량을 잃어버리죠.( 우주로의 여행 427p)
1. 질량변화는 있겠죠>? E=mc^을 생각하면요.... 2. 제 생각엔 질량이 크면 그만큼 에너지 방출이 많아지고 따라서 중심원소가 밀도가 상대적으로 큰 C나 Fe까지 변화 가능하므로 그런게 아닐까요? 제생각입니다. ㅋㅋ
첫댓글 1.한 별의 진화과정에서 밀도변화, 반지름변화등은 있어도 질량변화는 없는것 같구요, 2.HR도를 분석할때 질량이 태양보다 크면 왼쪽상단에서 태어나서(주계열성에서) 초거성에서 블랙홀로 진화합니다...질량이 크면 팽창, 수축시 중심 밀도는 크겠지요....
질량변화 있습니다. 그렇지만 실제 별의질량에 미해 무시할 수 있을 정도의 양이라 우리가 공부하는 수준에서는 거성단계에서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별의 질량에 비해 무시할 수 있을 정도의 질량손실은 수소의 0.7%만이 에너지로 바뀌어지는 주계열 상태일 때의 말이구요. 별이 거성이 되어 외곽부가 팽창하면 질량의 상당부분을 공간으로 잃기 시작합니다.태양 같은 별이 헬륨섬광에 다다르기 까지 최대 25%의 질량을 잃어버리죠.( 우주로의 여행 427p)
1. 질량변화는 있겠죠>? E=mc^을 생각하면요.... 2. 제 생각엔 질량이 크면 그만큼 에너지 방출이 많아지고 따라서 중심원소가 밀도가 상대적으로 큰 C나 Fe까지 변화 가능하므로 그런게 아닐까요? 제생각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