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수정체 자체의 성분이 변하는 건 아니니 굴절율은 같지 않을까요? 우선 먼곳(무한대)에서 오는 빛은 초점에 모이게 됩니다. 그리고 가까운 곳에서 볼록 렌즈를 통과한 빛은 초점보다 더 뒤쪽에 생기구요. 즉 눈에 비유한다면 망막의 뒤쪽에 상이 생기는거겠죠. 상은 망막에 맺혀야 잘 보이니 뒤에 생긴 상을
앞에 생기도록 해 주어야겠죠. 렌즈의 가운데가 두꺼운 경우 초점거리가 짧아져 빛을 더 빨리(즉 렌즈 가까운 곳에) 모을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렌즈 역할을 하는 수정체가 두꺼워지게 되겠죠. 음.. 이해가 잘 되실지.. 그림이 있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물리책 렌즈부분 혹시 찾아보시면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거 같네요 ^
첫댓글 굴절률이 아닐까요?
음.. 일단 수정체 자체의 성분이 변하는 건 아니니 굴절율은 같지 않을까요? 우선 먼곳(무한대)에서 오는 빛은 초점에 모이게 됩니다. 그리고 가까운 곳에서 볼록 렌즈를 통과한 빛은 초점보다 더 뒤쪽에 생기구요. 즉 눈에 비유한다면 망막의 뒤쪽에 상이 생기는거겠죠. 상은 망막에 맺혀야 잘 보이니 뒤에 생긴 상을
앞에 생기도록 해 주어야겠죠. 렌즈의 가운데가 두꺼운 경우 초점거리가 짧아져 빛을 더 빨리(즉 렌즈 가까운 곳에) 모을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렌즈 역할을 하는 수정체가 두꺼워지게 되겠죠. 음.. 이해가 잘 되실지.. 그림이 있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물리책 렌즈부분 혹시 찾아보시면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