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먹을 때 사레에 잘 걸리는 사람은 연화보조제라고 하는 약을 이용하면 사레에 잘 안 걸리는데
그게 점도증진제입니다. 국물이나 음료수를 걸쭉하게 점성이 생기게 하여 목 넘김 할 때 천천히 넘어가도록 하여
음식물이 기도로 흘러들어가지 않게 하는 겁니다.
미숫가루로도 그 역할이 가능합니다.
당뇨가 있는 사람에게는 보리로 만든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물에 갤 때, 보통 사람은 꿀이나 설탕을 넣어 먹으면서,
안그래도 입맛 없어하는 환자에게는 맹물에 미숫가루만 넣은 것을 주면 맛이 없어서 못 먹을 테니
신화당이나 뉴슈가 등으로 알맞게 가당을 하여 주는 게 좋겠습니다.
근데..이게 약방에서 사는 연하제보다 효과가 더 좋네요..
지금은 아니더라도 ...언제 자신이 이 과정이 될지...혹읔 가족이 아플지 아무도 모르니 ..
상식으로 알아두세요.
첫댓글 감사합니다 ^^
물만 마셔도 가끔 사래가 걸려 기침을 하느라 힘듭니다.
음식도 그냥 조금씩 천천히 먹는 게 제일 좋은 방법 같습니다.
물을 밥을 끓이든지 미숫가루를 타든지 해서 점성이 있게 만들어 드셔보시지요.
@맹명희 그리 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은주(행복) 맹구씨는 병원에 있을 때 연화제를 꼭 사용했는데 요새 미숫가, 일반인 먹는 거 보다 물을 좀 덜 넣고 타서 주니까 밥이나 약먹고 기침 안 하네요.
@맹명희 다행이십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앓고 계시던
대상포진은 많이 호전
되었습니까?
싸목싸목
움직이셔야 되어요.
감사합니다..
오늘은 통증이 좀 가라앉았습니다..넓게 퍼져가는 기세도 없고요.
@맹명희 통증이 낮에는 가라앉았다,밤에는 심해지고.
저는 엉엉 울었습니다.
푹 쉬셔야 할텐데...
@이주희(부산북구) 그게....72시간 전이고 동전만한 크기였을 때 발견하고 치료를 시작한 거라 좀 쉽게 나을 겁니다. 전에도 제가 이걸 알아 본 적이 있어서 삘리 알아냈어요.
모기나 벌에 쏘인 것 같지도 않으면서 통증이 있기에 대상포진이구나 하고 얼른 병원에 갔습니다.
@맹명희 아고
빠른대처
정말 다행이십니다
겁납니다 샘^^
@맹명희 그러셨군요.
빨리 치료 받으셔서
다행입니다.
저는 미숫가루에 요플레와 섞어서 먹습니다
에꿍
너무 무리하시니
몸이 견디지 못 하십니더ㅠㅠ
저도 삼차신경통으로 고생하다가 대상포진 온다고 예방접종했어요
접종비가 고가더군요
회복되시면 예방접종꼭 하셨요
평생예방이라더군요
제가 오타을 했어요
삼차신경통입니다
대상포진 상그릭스 맞았습니다
@성복선(사천) 남편분 간병하여 배웅하시느라 그러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