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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공유 글🔰나눔 가는 세월 오는 삶/동백꽃(여행지에서)
박서연(수필 작가) 추천 1 조회 7,594 20.12.22 02:47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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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12.22 03:59

    첫댓글 서연 님
    좋은글 올려 주
    셨네요
    감명있게 잘일고
    갑니다
    이제는 편안한밤
    이루시고 늘건강
    하시고 행복한신
    이되시길 바랍니

    지금은 아파도 병
    원에도 못가고 아
    프지마십시요
    내일 또뵐께요

  • 작성자 20.12.22 23:20


    함께 공감해 주셔서
    늘~
    힘이 납니다 선배님
    고맙습니다 ^^

    편안한 별 밤 보내시어요^^

  • 20.12.22 04:02

    감사합니다

  • 작성자 20.12.22 23:21

    고맙습니다

  • 20.12.22 04:42

    녭!

    경건한 마음으로
    고마운 마음으로

    맞이하도룩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가님 ^^

    좋은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20.12.22 23:22

    따뜻한 마음으로 오셔서
    함께 공감해 주시고
    댓글 주심 감사드립니다.
    고운 꿈 꾸시어요^^

  • 20.12.22 06:37

    고운 글과
    예쁜 동백
    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서연님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20.12.22 23:23

    네~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오셔서
    함께 공감해 주시고
    댓글 주심 감사드립니다.

    고운 꿈 꾸시고 편안한
    별 밤 보내시어요^^

  • 20.12.22 06:47

    좋은글 감사 드리며
    동백꽃 사진 너무나
    아름답네요~

  • 작성자 20.12.22 23:24

    아고
    좋은 글이라 표현해 주시고
    함께 공감해 주심
    고맙습니다 에스페로 선배님^^
    편히 쉬세요^^

  • 20.12.22 09:03

    와~우~
    동백꽃~
    내가 젤 좋와하고
    추억이있는 동백꽃
    저는 동물을 좋와하지만
    꽃은 별로고요
    그러나 오직 동백꽃만
    좋와 한답니다..

    완도 앞 주도 섬 에도
    이쁜 동백꽃 피고

    구례 화엄사절 주위에
    동백꽃이 많이 피고

    옛 학생때 무전여행
    다니면서 추억이
    많은 꽃이라요..

    서연씨 좋겠어요
    여행 하시면서
    동백꽃도 보시고
    여긴 없네요.

    좋은글과 이쁘고 사랑스런 동백꽃
    고맙게 잘 보갑니다
    고마워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20.12.22 23:27

    아고
    아찌 선배님 반갑습니다.
    동백꽃을 좋아하시는군요

    완도읍 앞바다 주도 섬에서의
    추억을 또 상기하고 계시네요

    그때가
    몇 년 전인지 궁금합니다 선배님^^

    따뜻한 마음으로 오셔서
    함께 공감해 주시고
    댓글 주심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어요^^

  • 20.12.23 04:48

    @박서연(수필 작가) 서연 작가님..
    내가 무전여행에서
    완도가 나의 첫 사랑
    여인이 완도에살면서
    광주 수피아여고 다녔드래요 벌써57년전
    이야기네요
    첫사랑은 남자가 죽을때 까지 기억 한답니다

    완도 올라와
    약 일년쯤 후 서울로
    올라와서 다시만나
    강원도 산골에서
    6개월 정도 함께
    살았드래요
    그뒤 유신 대모주동자로
    체포되어 형무소대신
    외국 유학조건으로
    아버지가 공직에서
    옷 벗고 큰매형이 병무청장으로 계서
    군대도 안가고
    유학생활 해답니다
    그뒤 15년쯤 후에
    한국가서 내 여자
    찿으로 방송국 ..학교
    완도 전부 찿아봐도
    못 찿고...
    처음 이고 마즈막 내여자

    후에 친구한테 부탁
    소식 알아 봤는데
    가족이 전부 이민갔다는
    소리 들어서
    혹시나 다시 만날수 있으려나 기다린게
    지금 황혼까지
    혼자 네요..
    내 넉두리 들어줘서
    고마워요.
    서연 작가님

  • 작성자 20.12.23 11:19

    @주막 아찌 아고
    그러셨군요
    까마득한 그 옛날의 추억,
    아찌 선배님의
    아름다운 삶의 흔적이네요

    그야말로 이산 가족 찾기네요
    아직도 못 찾았으셨으니 얼마나 그리우실까요

    지금이라도
    친구분의 좋은 소식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선배님^^

  • 20.12.22 09:22

    과거를 헤아리며 벗어나지 못하는
    안타까움보다 미래의 모습을 그려보는게
    더 좋은 오늘을 보내는 방법이지요
    겨울되면 유난스레히 빨갛게 피어나는
    새색시 시집올때처럼
    연지곤지 빨간입술처럼 유혹하는
    요염함을 가진 겨울꽃
    나도 저렇게 새빨간 정열이 있을때도
    있었는데 그 젊은 날이 그립다

  • 작성자 20.12.22 23:32


    그렇지요 카이져 선배님

    과거를 생각하면서
    미련에 억메어서 사는 것 보다
    현실에 중요성을 느끼면서
    살아가는 것이 최우선 일듯
    합니다.
    좋은 말씀 새겨 듣습니다.

    "연지 곤지
    빨간 입술처럼 유혹하는
    요염함을 가진 겨울꽃,

    나도 저렇게
    새빨간 정열이 있을 때도
    있었는데 그 젊은 날이 그립다"

    한 소절의 싯감처럼
    예쁜 댓글이네요

    함께 공감해 주심
    늘 힘이 난답니다.
    카이져 선배님 고맙습니다 ^^

    고운 꿈 꾸시어요^^

  • 20.12.24 01:55

    ㅎㅎㅎㅎ
    내 나이 팔순이 낼 모래
    코앞 무시기 미래가
    있겠오
    카이져님이야 칠순에
    옆 와이프도 있고
    자손들도 있어
    미래가 있겠죠.

    나야 후손도
    와이프도 없느데..
    무슨 알어빠진 미래.?

    그냥 사는동안 건강하게
    살다 이쁘게 저 세상으로
    가는게 전부인데~

  • 20.12.22 09:23

    박서연수필작가님 !
    안녕하세요
    무척반갑네요


    세월은 참으로 빠르네요
    저 에게는 더 빠른것 같습니다
    더구나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즐거운 일도 없이요

    우리는
    지나온 금년의 날들을
    아쉬워말고 새로운 내년
    2021년을 희망으로
    맞이 해야되겠지요

    박서연수필작가님 !
    오늘도
    좋은글에 아름다운 동백꽃을 앞당겨 즐감하고
    갑니다
    요사이 수도권에는
    코로나19가 더많이 번지고
    있는데 불편하시지요
    부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박서연수필작가님 💔

  • 작성자 20.12.22 23:40

    네~
    이면장 선배님 무척 많이
    반갑습니다.
    그동안 건강히 잘 지내셨지요.
    짝궁 언니께서도 건강히
    잘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무심하게도 세월은
    너 나 노소 관계 없이 빠르다란
    생각이 요즘 부쩍 더 든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생활에 지장은 없으신지요?

    좋아 하시던 친구분들도
    자주 만나뵙기 힘들 거란
    생각이 든답니다.

    2021년 엔 코로나 없는
    세상에서 살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기도해야 겠습니다.

    좋은 글이라 표현해 주시고
    아름다운 동백꽃이라 느낌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이면장 선배님
    언제나 건강히 무사히
    행복하세요^^

  • 20.12.22 10:40

    감사 합니다 ㅡ 날마다 삶을 돌아보면 감사 할것 밖에 없읍니다 ㅡ항상 건강 하셔서 고은글과 예쁜 이미지로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이되어 주셔요ㅡ 감사 합니다ㅡ 고운 마음에 항상 동백꽃 같은 아름다움으로 가득 하셔요ㆍㆍㅡ ^^~♡♡♡

  • 작성자 20.12.22 23:46


    아고
    반가운 울 미소 언니 💗
    사랑의 마음으로 오셔서
    함께 공감해 주심

    서연이가 무척 감사하고
    큰 힘이 납니다.

    네~
    그렇습니. 언니~
    삶이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행복은 절로 생깁니다.

    언니도
    언제나 건강 하시고
    동백꽃 처럼 환하고
    맑은 삶으로 가득 하셔서
    행복하세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언니^^

  • 20.12.22 10:42

    서 연 작가님 방갑습니다
    올 한해는 코로나 때문에
    모든 사람이 시름에 놓여 있는데.

    가는 세월 오는 삶
    서 연 작가님의 좋은 글에
    시름을 달래어 보렵니다.

    좋은 글 속에 있는 동백고 이미지
    꽃말은~~
    그 누구보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자랑, 경선, 한마음,
    동백꽃은 한겨울 눈 속에서도
    예쁘게 피어나고 있어요.

    가는 세월에 아쉬워
    과거에 억 메어서
    아쉬워하는 삶이기보다는

    신비롭고 경이로운
    내일의 세상을 기다림일세.

    좋은 글 가슴에 담아 가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
    21 신축년에는 좋은 일이 있어
    만사형통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0.12.22 23:54

    아고
    십자로 선배님
    서연이 방에 또 와 주셨군요
    자주 뵈니 행복하고 기쁘고
    엄청 반갑습니다.

    그렇네요 선배님
    올 한해는 코로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정신적인 고통에
    시달리고 있네요

    따뜻한 마음으로 오셔서
    좋은 글이라 표현해 주시고
    함께 공감해 주심
    큰 힘이 난답니다.

    이곳 저곳 남해와 완도를
    여행 다닐 때 마다 담아 놨던
    동백 꽃을 편집해 올렸답니다.

    선배님께서도
    언제나 무사히, 건강히,
    행복하시길요^^
    감사드립니다^^

  • 20.12.22 10:53

    서연작가님
    안녕하세요
    부산은 잘 다녀 오셨어요
    손녀도 이제 많이 컷겠네요
    손녀 사랑 듬뿍 받으시고 올라오셨어요
    오늘도 날씨는 풀리지 말고 춥기만 하네요
    추운날씨 감기걸리지 않게 몸관리 잘 하시여 건강하십시요
    저는 어제 병원에 병원에서 피티 찰영을
    하고있습니다
    몸안에 암이 음직이는지 염증이 있는지 알아보는 찰영인데 일년에 한번씩 관찰을 하네요
    이달 말에 판독이 나오네요
    넉두리가 너무 길어네요
    건강하십시요

  • 작성자 20.12.23 00:04


    아고
    경원 선배님 오셨군요
    엄청 반갑습니다.

    요즘은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건강은 좀 어떠신지요?

    네~
    덕분에 부산엔 무사히
    잘 다녀 왔습니다.
    우리 봄이 많이 컸답니다.ㅎㅎ

    할미를 얼마나 좋아 하는지
    지금도 보고싶네요

    이놈의 코로나는 언제쯤
    종식이 될지요 정말 걱정입니다.

    그렇군요
    검사 결과 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전 24일 날에
    대장 내시경 성모 병원에
    예약해 놔서 간답니다.
    일년 됐거든요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선배님께서도 코로나와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길요

    감사합니다 경원선배님^^

  • 20.12.22 16:55

    작가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부산에 계시드니 상경하셨나요?

    거기나 여기나 코로나 공포속에 삶 자체가 황폐한
    현실이 실망 자체이네요.

    건강은 여전하신지요
    봄이도 예쁘게 많이 컷겼너요
    세월이 너무 빠르다는것을
    새삼 스레이 느께지네요

    허나 황혼에 멋진 삶을 위해
    건강. 꿈과 소망을 이끌기위해 열심히 노력하나
    한계를 느끼게합니다

    악몽스럽던 경자년도. 얼마안 남았네요
    새해에는 더욱 분발하시고
    왕성한 활동을 누리며
    온기족이 만사형통 하시는 새해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작성자 20.12.23 00:13


    아고
    울 삶 선배님 오셨군요
    무척 반갑습니다 선배님^^
    그동안
    건강히 잘 지내셨지요 ^^

    네!선배님
    월요날 왔답니다.
    언니가 완도에서 김장을 해서
    보내 주셔서 정리해 담아야
    해서 급히 왔답니다.

    네~ 그렇네요 선배님(;;~
    정말이지
    공포가 따로 없습니다.
    삶 자체가 공포 입니다.

    네! 전 건강하답니다.
    선배님은 어떠신지요?

    봄이도 많이 컸답니다.
    애들 자란 거 보면 어른들은
    안 늙는 느낌이 들 정도로
    많이 자랐답니다.

    코로나로 인해 불편함은
    없으신지 걱정스럽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선배님께서도 코로나와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길요

  • 20.12.22 20:32

    서연님과 함께한 12달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20.12.23 00:15


    아고
    단산초님 오셨군요
    무척 반갑습니다.
    덕분에 저도 많이 행복 했답니다.

    얼마 남지 않은 한해
    건강히,무사히
    마무리 잘 합시다.
    고맙습니다 ^^

  • 20.12.22 20:41

    작가 칭구님
    빵~~긋!!
    하룻길 잘 보내셨쥬

    살짝 풀린 기온에
    이쁜 동백꽃을 보니
    맘도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가는 시간들을 잘 견뎌준
    자신에 박수도 함
    쳐주고 무탈함에 감사의 위안도 줘 보네요
    오는 삶에도 따뜻하고 행복한 내일을 기대 해 보렴니다

    12월의 남은 시간들도
    건강하게 알차게 보냅시다
    사랑해요♡작가칭구님

  • 작성자 20.12.23 00:22


    어메~
    반가운 울 꼬야 친구님 오셨넹~☺
    친구님도 하루 무사히
    잘 보내셨지요~^^

    날씨가 풀린듯 하지만
    그래도 겨울은 겨울,
    여전히 쌀쌀하네요(;;~

    이곳저곳 남해 쪽으로
    여행 다닐 때 담아놨던 동백이를
    올려 보았답니다.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오셔서 함께 공감해 주심
    많이 고맙습니다. 친구님^^

    얼마 남지 않은 올해도
    무사히,건강히
    잘 보냅시다 친구님^^

    서연이도 울 친구님
    사랑해요 알쥬? 💙💙💙

  • 20.12.23 06:13

    ※))_☕*☕ _안녕하세요? _☕*☕ _.......(^.^)
    작은 것에서 모든 것이 시작됩니다🌺▶◀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
    그는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_🍃.🌺
    손에는 사랑이..☕ 발에는 건강이..☕☕.*~
    얼굴에는 미소가.. ☕마음에는 좋은 생각이...
    늘.복되고♧행복한 하루를 응원합니다!☕.🌺🍃

  • 작성자 20.12.23 13:57

    반갑습니다 ^^
    바쁘신 와중에도
    공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추억님^^


    건강히,무사히
    행복하세요 ^^

  • 20.12.24 05:49

    좋은글 감사합니다 얼마남지않은 12월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 20.12.24 06:28


    반갑습니다 군자란님^^
    함께 공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군자란 님께서도
    무사히,
    건강히 12월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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