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이계양 선생님께
첫댓글 까페에 편지글을 올려보라고 하셔서 올려봅니다.쑥쓰럽고 부끄럽지만 오늘이 선생님 생신이라 그냥 올렸습니다...
말없는 영주씨가 글을 아주 단아하고 간명하게 표현을 하였군요. 옆에서 보는 나도 행복합니다. 어제 이교수님과 맥주 한잔 걸팡지게 하면서 표현하였듯이 변함없음에 나도 존경스러웠답니다. 감사
우리들이,제가 하고 싶은 말들이 고스란히 표현돼 있어 무척 공감합니다. 속 깊은 마음이 전통적 한옥의 멋처럼 우러나옵니다.이계양 교수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정성이 가득 담긴 축하글.성실과 절제가 묻어나는 글입니다.변함없이 지속되는 하하사랑과 교수님의 존경에 저도 슬쩍 올립니다.믿음과 신뢰에 말없이 박수를 칩니다.
첫댓글 까페에 편지글을 올려보라고 하셔서 올려봅니다.쑥쓰럽고 부끄럽지만 오늘이 선생님 생신이라 그냥 올렸습니다...
말없는 영주씨가 글을 아주 단아하고 간명하게 표현을 하였군요. 옆에서 보는 나도 행복합니다.
어제 이교수님과 맥주 한잔 걸팡지게 하면서 표현하였듯이 변함없음에 나도 존경스러웠답니다. 감사
우리들이,제가 하고 싶은 말들이 고스란히 표현돼 있어 무척 공감합니다. 속 깊은 마음이 전통적 한옥의 멋처럼 우러나옵니다.이계양 교수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정성이 가득 담긴 축하글.
성실과 절제가 묻어나는 글입니다.
변함없이 지속되는 하하사랑과 교수님의 존경에 저도 슬쩍 올립니다.
믿음과 신뢰에 말없이 박수를 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