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포화수증기압은 공기중에 수증기가 포화되었을때의 수증기 분압을 말 하는데, 궁극적으로 수증기를 담을 수 있는 한계 능력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 능력은 온도에 의해 결정되는데 음... 물에 설탕을 녹일때, 온도에 따라 녹는 양이 결정되죠.. 수증기도 공기에 담기는 정도가 온도에 의해 결정된다고 하면 될듯
포화수증기압은....6차 하이탑 지구과학2 책에 잘 나와있는데...밀폐된 공간에 순수한 물을 넣고 온도를 달리하여 수증기압을 측정하면 온도가 높을수록 수증기의 양이 많아지므로 포화수증기압이 증가하게 됩니다. 6차꺼 지구과학2 찾아보세요...7차 하이탑은 제가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첫댓글 포화수증기압은 공기중에 수증기가 포화되었을때의 수증기 분압을 말 하는데, 궁극적으로 수증기를 담을 수 있는 한계 능력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 능력은 온도에 의해 결정되는데 음... 물에 설탕을 녹일때, 온도에 따라 녹는 양이 결정되죠.. 수증기도 공기에 담기는 정도가 온도에 의해 결정된다고 하면 될듯
근데요.. 수증기는 일단 기체상태인데.. 그렇게 설명을 한다면.. 기체의 용해도는 온도와 반비례하지 않나요?? 아주 당연하게 생각했던걸 질문하면 무척 당황스럽더라구요.. 답변 감사합니다^^
포화수증기압은....6차 하이탑 지구과학2 책에 잘 나와있는데...밀폐된 공간에 순수한 물을 넣고 온도를 달리하여 수증기압을 측정하면 온도가 높을수록 수증기의 양이 많아지므로 포화수증기압이 증가하게 됩니다. 6차꺼 지구과학2 찾아보세요...7차 하이탑은 제가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기체의 용해도는 기체가액체에 녹아들어가는 경우를 생각하는 걸로 기억나는데여... 공기중에 수증기가 들어가는 것은 액체로 녹아들어가는 경우와 좀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