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 타는 속에 연연히 타는 속에흰나비 노랑바비 범나비도 날아라하늘이사 제대로 억만 년 짙푸른데비바람이 부는 속에 꽃도 지는 세월을.....날아갔단 그리움에 다시 오는가,흰나비 노랑나비 엉기덩기 나는 속에나두야 이대로 살아간단다 1954.6
첫댓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첫댓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