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하면 될까요?
2011년 꿈지락 사회사업 발표회
사회사업 학습모임 꿈지락,
꿈지락에서 함께 공부하는 꿈쟁이들이
그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실천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 사회사업 발표회.
사회복지사, 사회복지 전공 대학생들이
2004년부터 함께 모여 공부하는 꿈지락의 세 번째 동료학습입니다.
1회
날짜 : 10월 13일 (목)
발표 제목 : 사람에게 비춰보기
발표자 : 태다미,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
2회
날짜 : 10월 27일 (목)
발표 제목 : 일제하 한국 교회 농촌운동 이야기
발표자 : 전승학, 장로회신학대학 대학원 재학
3회
날짜 : 11월 10일 (목)
발표 제목 : 절망, 그만큼의 희망!
발표자 : 문성희, 그라민뱅크 한국지부 신나는조합 사회복지사
4회
날짜 : 11월 24일 (목)
발표 제목 : '다문화가족과 함께 한 5년', 복지요결 적용과 실천
발표자 : 한미경, 다문화가정지원 사회사업가
5회
날짜 : 12월 8일 (목)
발표 제목 : 관계를 생각하다, 사람이 희망이다!
발표자 : 채송아, 강북 영유아통합지원센터 '시소와 그네' 사회복지사
매 회 7시 30분에 시작하여 9시 30분에 끝납니다.
끝나는 시간을 정확히 지킵니다.
한 시간은 발표자의 이야기를 듣고,
나머지 한 시간은 그 이야기를 주제로 함께 나눕니다.
참가비 없습니다.
사회복지사, 사회복지 전공 대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첫댓글 날짜, 소속 등 수정할 내용 알려주세요. 제목을 이번 주 안에 확정하여 알려주세요~!
한미경, 이주노동자&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회사업가
제목은 좀 더 생각해 보겠습니다.
가제: '다문화가족과 함께 한 5년', 복지요결 적용과 실천.
기대되네요. 참여할 수는 없지만 멀리서 응원할께요.
윤정, 고마워요. 윤정이 함께 하면 좋겠어요. 서울 오면 연락해요!
저도 멀리있지만 응원할께요~! ^-^
민혜 선생님, 반가워요. 아기는 잘 크죠? 다음 주 제주에 갑니다. 연락할께요.
처음 추석 맞는 아기, 얼마나 사랑스러울까!
사회사업 발표회. 개인적으로 목요일에 듣고 싶은 강의가 있어서 안타까워요. 후배들에게도 권하고 있는데 요일이 목요일 외에 다양하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인 의견이었습니다. ^^
그렇군요! 대익이 오면 좋겠는데, 아마 이번에는 바꾸기 힘들 것 같아요. 그래도 대익을 위해 선생님들께 여쭈어볼께요. 후배들에게 많이 추천해줘요.
세진샘~ 이런 귀한 시간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뜨거운 시간이 될 것 같아요^^ 5회 전부 참석하고 싶은 마음이지만, 최선을 다해 참여해서 배우고 제가 있는 곳에서 또 실천하고 싶습니다. 우선 다이어리에 표시해놨어요!!^^
고마워요, 솔로몬. 솔로몬에게, 그리고 발표하는 이에게 귀한 시간이 될꺼에요.
선생님^^ 추석 잘 보내셨어요? 메일 오늘 확인했어요~ 날짜 변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목은 오늘이나 내일중으로 올릴께요~ ^^;;
발표 제목: 사람에게 비춰 보기
10월에 만나요~ ^-^
다미~ 고마워요. 좋아요, 좋아.
발표제목 : 절망, 그만큼의 희망
제목쓰는것만으로도 떨려요.. 10월에 뵙겠습니다~
^^ 고마워요, 성희. 아자~!
본문 글 중에 '한 시간은 발표, 한 시간은 대화'에 밑줄 쳤습니다. 한 시간 대화가 잘 이뤄졌으면 해요. 늘 세미나 등에 참석하면 지나치게 짧은 질의응답이 아쉬었거든요.
발표자는 사전에 글을 보내주세요. 분량이 많으면 좋고, A4 다섯 장이면 너무 많을까요? ^^; 세 장?
한미경 선생님은 벌써부터 글 쓰고 다듬기 시작하셨습니다. ^^ !
넵넵~ 준비하겠어요~^-^
제가 가장 마지막 이군요. 제목: 일제하 한국 교회 농촌운동 이야기, 제목을 이렇게 선정한 이유는 저의 최근 관심 분야이기 때문 입니다. 지금부터 조금씩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승학이 관심분야가... 한국교회 농촌운동 이야기구나. 궁금하고 기대된다. 강의날이 김장시즌이라 가지는 못하지만... 그 이야기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야겠네~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