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 배려하는 물화생지 ♡------ (지우지 마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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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맹실험을 위해 0.13% ptc 수용액을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수용액통에 해골이 그려져 있습니다...ㅠㅠ
Q1.아이들에게 많이 해로울까요?
면봉에 찍어서 맛보게 하려는데...
해도 되는 실험인지 전공자분들께 여쭤봅니다..
교과서에 실려있으니 해도 될거같긴한데..
해본 경험이 있으신 선생님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검색해보니 15%정도가 미맹으로 나온다고 하던데...
Q2.한 반 30명정도를 해보면 실제로 미맹인 학생들이 좀 나오나요~?
Q3.미맹인 사람이 모든 쓴맛을 느끼지 못하는게 아니라 ptc수용액의 쓴맛을 못느끼는 것인가요?
쓴맛을 느끼는 경우가 여러개가 있는데 그 중 ptc만 못느끼는게 미맹인건가요?
쓴맛을 느끼게 하는 여러 경우가 궁금합니다.
답변 항상 감사드리고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
첫댓글 제가 이 실험 해봤는데요
전 스포이드로 한방울씩 입 안에 넣어줬어요ㅋㅋㅋㅋ
저는 25명정도 있는 반에서 실험했는데요. 정말 반에서 6~7명 정도는 쓴 지 몰라요.
몇 방울 정도는 괜찮은데 많이 먹으면 속이 메스껍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알기론 ptc시약의 쓴맛만 못 느낀다고 알고 있어요ㅋㅋㅋ
학생실험 끝나고 교무실에서 선생님들끼리도 해봤는데 재밌었어요ㅋㅋㅋ
오오 구체적인 정보 감사합니다 쌤~!ㅎㅎ
0.13퍼센트 농도의 수용액을 샀으니 따로 물에 더 희석하지않고 바로 사용해도 되겠죠?ㅋ 기대가 됩니다
@hyune 네ㅎㅎ따로 희석 안하셔도 돼요
하면 애들 반응이 재밌습니다ㅎㅎ
@처녀자리솜브레로은하 감사합니다 쌤 ㅎㅎ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저는 수용액으로 하지 않고, 페이퍼로 나온 걸 하나씩 나눠줬어요~ 페이퍼에 혀를 대면 알 수 있어서 간편하더라구요~
페이퍼가 아닌 용액은 희석해서 면봉으로~~
5단계 희석을 보통합니다.
희석정도는 인터넷에 찾아보면 나올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