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벨리아(Lobelia)
[과명] : 숫잔대과
[원산지] : 북아메리카
[꽃말] : 악의
[꽃점]
탁월한 지도력으로 주위 사람을 아우르는 사람.
모든 이의 의견을 정확하게 정리 파악하고 옳지 않은 생각은 강력하게 배척합니다.
개성적인 시각을 갖고 있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도 당신과 마찬가지로 의지의 화신과 같은 사람.
의견이 일치할 때는 이상적인 커플.
그러나 의견이 다를 때에는 크게 싸우기 쉽습니다.
그럴 때는 어른답게 의견과 애정을 잘 분리시키세요.
[유래]
초롱꽃목 초롱꽃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
높이 15∼20㎝, 원줄기에서 곁줄기가 여러 갈래로 갈라지며, 땅 위를 기며 뻗는 것도 있다.
원예품종에서는 5∼6월에 아름다운 청자색·암홍색·분홍색·흰색 등의 꽃이 윗부분에 총상꽃차례로 핀다. 꽃잎은 위꽃잎이 2장, 아래꽃잎이 3장이고, 밑동은 통모양이다.
씨뿌리기는 9∼10월에 하고, 얼지 않을 정도로 월동시키면 늦봄에 꽃이 핀다.
양지바른 습지에서 잘 자라며, 여름에 서늘하고 겨울에 따뜻한 곳에서 죽지 않고 숙근(宿根)한다.
수염가래꽃속 Lobelia는 세계에 약 250종이 분포하며 원산지는 남아프리카이다.
지표 부근의 줄기에서 뿌리내림을 하므로 옮겨심을 때 약간 깊게 심으면 잘 자란다.
귀화식물이며 약용한다.
인디언토바코에는 알칼로이드인 로벨린(lobeline)이 함유되어 있어서 천식 등으로 인한 호흡곤란에 이용된다.
또 수염가래꽃속은 분류학상 수염가래꽃과로 분류되는 경우도 있다.
원예 식물로 화단에서 재배합니다.
17세기의 식물학자인 로베르의 이름을 따서 로벨.
로벨리아는 북미의 원주민에 의해 이미 오래전부터 최토제(催吐劑)로 이용되어 온 약용식물입니다.
이 생약은 담배와 비슷한 자극성의 맛을 풍기므로 그 역사적 배경등을 감안해서 Indian taboco라는 별칭을 붙이기도 했습니다.
정식으로 말하자면 '로벨리아 카디널스'
절색의 아름다운 꽃을 피우며 높이는 50-100센티미터 정도.습지를 좋아하는 북아메리카 원산의 꽃입니다.
'카디널'이란 '진홍빛'이라는 뜻.
가톨릭에서는 진홍빛 옷을 입는 추기경을 그렇게 부르고 있습니다.
거리의 꽃집에서 볼 수 있는 화분에 심어진 로벨리아 에리누스는 작은 자줏빛 꽃을 피웁니다.
남아프리카 원산, 작은 꽃 하나하나가 또한 '질경이'를 꼭 닮았습니다.
첫댓글 보라색꽃이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