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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옛 시조 12수 감상하기
한율(청풍명월) 추천 0 조회 33 26.06.20 11:03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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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21 09:31

    첫댓글 時調, 우리 민족 문학의 꽃 ★
    점점 잊혀져가는 우리 시조를 많이많이 사랑합시다요.

  • 26.06.22 14:37

    마지막 시조가 가장 와 닿습니다
    나이듦을 막을수는 없지만 아쉽습니다

  • 작성자 26.06.26 11:58

    옳거니~
    그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生老病死의 길,
    양귀비도 진시황도 몸부림쳤지만 다 사라지나니,
    사는 날까지 즐겁고 건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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