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여름의 끝을 안성 서운산에서 산행을 하였습니다.너무 빨리 흐르는 세월을 실감하며 회원님과 같이 땀을 흘려 살아 있다는 느낌을 받고하루하루 소중하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회원님 모두 건강하시고 9월 월류봉에서 뵙겠습니다...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