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흘러갔습니다.
생노병사라고 하지만 그간 저에게 주신
깊은 정이 뜨겁기 때문에 쉽게
지울 수는 없었지요.
그래도 편히 모시고 와서 마음은
그리 무겁지는 않습니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 지난 1주 전처럼
지내려고 합니다.
모든 회원님들 고맙습니다.
첫댓글 천붕지괴(天崩地壞)..예로부터 부모 돌아가심을 하늘과 땅이 붕괴되는 슬픔에 비유했지요.슬픔을 딛고 속히 일상으로~~아버님의 건강을 잘 추스려 드려야겠네.
고맙구료
이제 마음속의 어머님을 만나야 겠네요고생 하셨습니다
첫댓글 천붕지괴(天崩地壞)..
예로부터 부모 돌아가심을 하늘과 땅이 붕괴되는 슬픔에 비유했지요.
슬픔을 딛고 속히 일상으로~~
아버님의 건강을 잘 추스려 드려야겠네.
고맙구료
이제 마음속의 어머님을 만나야 겠네요
고생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