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움 담아본 초석잠 장아찌
어젯밤 수십번을 씻었어요
씻고 씻고 또씻고 음푹 패인데는 칫솔과 칼로 파내고
물빠지게 해놓고
새벽에 일어나
간장.물.설탕.소금넣고 끓입니다.
끓어 오르면
이틀후 그물을 따라내어 다시 끓인후 완전히 식힌 간장 물을 붓습니다
3번 까지 끓여 식혀 부어 보관하면 몇년이 지나도 변함 없는맛 을 유지 하더라고요
다른 간장 마늘 기타 장아찌는 많이 해먹었는데 초석잠은 처움이네요
뇌에 좋다고 해서 치매 예방에 좋다고 해서 담아 봣습니다
나중에 접시에 담아낼 때는 색갈을 예쁘게 빨강 고추잘라서 담아볼까 하고 넣어 봣습니다
처움으로 담은 초석잠 장아찌 맛있어지길 기대해봅니다
첫댓글 초석잠 아니고 택란이네요..
아 선생님 초석잠아닌가요
저도 지금 초석잠 기다리는중입니다 장아찌담으려구요
지나다 달아봅니다
@임순덕(울산) 우리 방에도 여러번 있었고 ...
검색하면 많이 나올 겁니다.
아~
그래요
농사지으신 분이 초석잠 이라해서 그런줄 알았어요
감사합니다
@오유정(서울동작) 가격도 초석잠보다 싸고 ..맛도 성능도 다릅니다.
@맹명희 예 선생님 이제 판매하실 계절 된거같아요 기다려봅니당ㅎ
@맹명희 네에 그렇군요
사각 사각 참 맛있어요
생으로도 맛있고
간장 담은지 삼일되었는데 먹어보니 맛있더라고요